(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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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몬헌 월드 스페셜 프로그램에서 밝혀진 사실들 (몬헌 월드 관련)

총 4개의 정보를 짧고 굵게 전해주었는데요 첫번째 소식은 역전 맘타로트 추가 제 반응 저에게는 좀 애매하네요. 그도 그럴게 맘타로트 자체를 잡아본적이 없는지라. 일단 이 소식은 저에게 기쁜 소식 까지는 아니네요. 두번째 소식은 1주년 기념으로 아스테라축제 개최 제 반응 이건 좀 땡기네요. 축제는 별로 안 땡기는데 저 접수원 옷이 땡깁니다. 특히 탈까지 있는게 아주 좋군요. 3번째 소식은 위쳐3와의 콜라보입니다. 또 포탈을 잘못 탄 모양입니다. 제 반응 몬헌과 위쳐는 잘 어울리는 콜라보죠. 근데 생각도 못했네요. 이번 콜라보는 좀 플레이 해야겠네요. 오랜만

일러 보는 눈이 낮은 이유?

저는 가끔식 남들보다 일러 보는 눈이 낮구나 싶곤 합니다. 그도 그럴게 남들은 무진장 까는 물거북 일러를 보고도 '이쁜데?' 라는 반응을 보이거든요. …농담 아니고 진짜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물거북 일러는 귀엽다고 인식되서 허용범위 안 입니다. 애초에 제가 소전을 하게 된 계기 자체가 파세였습니다. 파세 일러 보고 '이 애는 꼭 얻자' 라고 생각했고, 한국섭에서 522번의 우롱이 레이드 끝에 결국 데리고 왔지요. 왜 이렇게 된걸까요? 사실 저는 게임의 그래픽은 '돌아갈 수 있으면 장땡' 이라는 마인드라서 그래픽은 그렇게 따지지는 않아도 일러스트는 꽤 따졌었거든요. 일단 일러가 이뻐야 라노베를 사든 게임을 사든 했던 인간이 어째서 부끄러운 물거북(…)

이번 제조 이벤트 결과 (소녀전선 관련)

가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제조 돌리다가 뭔가 삘 와서 제조를 마구 돌리는 경우. 그리고 보통 이런 경우는 결과가 좋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는 보통 얼마 안가서 확률업 이벤트를 하죠. Px4를 뽑으려고 마구 돌렸는데 얼마후 제조 이벤트를 하더군요. 새 전술인형 나온다는걸 깜빡했습니다. 그런고로 겨우겨우 모은 70개의 제조권으로 제조를 돌렸습니다. 제1목표는 제리코고, 이후에는 p90이 나오길 원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1목표는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는 결과가 안 좋았습니다. P90이고 100식이고 일단 나와줘야 쓰든말든하지. 물론 저는 제조권 자체가 별로 없었으니 이번 결과에 그러려니 합니다만. 결론: 처음에는 제리코

궨트, 하지 않겠는가? (궨트:더 위쳐 카드게임 관련)

모두가 명작이라며 좋은 평을 하는 위쳐3. 하지만 저는 위쳐3 하면 본 스토리를 진행하는것 보다 NPC들에게 궨트 야로제! 를 시전해서 궨트를 하며 놀았지요. 본 게임은 하다보니 어디부터 해야하는지 모르는 상황까지 와서 초반에서 멈춘 상태입니다. 그래서 궨트나 하며 놀았지요. 그러다가 궨트의 스탠드얼론 게임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PS4로 나온 모양입니다. 기본 플레이는 무료이고, 다운로드시 영문판이라고 나오지만 실제로는 더빙까지 된 한국어판입니다. 튜토리얼은 용병들이 야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야기꾼이 용병들의 요청으로 야영중인 숲과 관련이 있는 이야기를 하는걸로 시작합니다. 해당 이야기는 이야기꾼이 게롤트에게 엄청 졸라서 들어낸 이야기

이번 허수미궁+ 결과 (소녀전선 관련)

많은 분들이 소린이라고 하시며 결과를 보여주고 계시더군요. 제 결과를 올리자면 대충 이렇습니다. 여러분, 진짜 소린이가 왔습니다. 그러니 저보다 점수 높으신분들은 소린이라고 포스팅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실 저는 이번 이벤트도 넘길려고 했습니다. 귀찮았거든요. 구아장비는 현재 필요 없고, 황금요정도 딱히 필요가 없고. 공략도 안보고 적당적당히 몇번 돌았을 뿐입니다. 무엇보다 이벤트 보다 애들 키우는게 우선이였던지라 이벤트 자체를 거의 안 돌았죠. 그리고 이 시점에서 저는 생각합니다. 이벤트 돌아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