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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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이 게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폰 바꾸기 전 부터 광고는 봐 왔지요. 하지만 처음 제 반응은 시큰둥했습니다. 일단 폰이 안돌아가는 옵티머스 원인것도 있지만 라젠카? 관심 없어. 슈퍼로봇물을 별로 안 좋아하는 나의 관심을 끌려면 리얼로봇 정도는 끌고 와야지. 저는 리얼로봇파이기에 이 게임에 관심 끊고 있었지요. 그러다가 언리쉬드 공략 보려고 헝그리앱에 들어갔다가 광고를 보니 어디서 많이 본 기체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설마하면서 가 보니 라이센스 기체로 발켄과 레이노스가 나온다는군요. 그리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오른쪽의 실루엣은 아무리 봐도 레스톨 그리고 저는 이 시점에서 눈을 반짝였습니다. 라젠카는 몰라도 발켄이 나오면

가붕가붕 연구소에서 벗어났습니다. (언리쉬드 관련)

가붕가붕 연구소에서 벗어났습니다. (언리쉬드 관련)

어제 저는 산삼녀 파우카 때문에 접을까 생각했다고 했죠? 결국 파우카는 정공법으로 잡았습니다. 제가 많이 멍청했지요. 무조건 딜러가 많으면 좋다고 생각해서 모든 라인에 녹스를 깔아놨었거든요. 문제는 이러면 확실히 몸빵은 늘어나지만 현재 주력으로 사용하는 메르키온 쪽에게 있어서는 별로 안좋은 것이지요. 메르키온은 기본적으로 돌풍수치를 쌓아서 딜을 해야하는데 이렇게 하면 돌풍수치를 쌓기 힘들거든요. 아무튼 정공법으로 로렌스 올리비아와 로렌스 세비츠를 딜러로 놓고 상태이상을 주로 주는 녹스들을 서포트와 어시로 깔아서 통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시점에서 디에 치디아를 키워놓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 가붕가붕 연구소 인근은 클리어. 이후 반란군

어제 게임 하나를 구했지요.

어제 게임 하나를 구했지요.

(짤방은 본 포스팅과 아주 약간 관련이 있을 게임?) 구한 게임은 동인 게임으로 여러분들도 어떤 의미에서는 익숙한 원작을 이용해서 만든 게임입니다. 현 시점에서 저는 이 게임을 리뷰할까 고민중입니다. 전부터 쯔꾸르로 만드는 동인 게임에 상당히 좋아해서 말이지요. 이번에는 상당히 괜찮은 게임을 구해서 개인적으로는 날 잡아서 리뷰하고 싶습니다. 그 게임이 뭐냐고요? 동전 줍는 징징이! 참고로 이 게임을 발견했을때 저의 모습은 어머! 저건! 해야해~ 결론: 대형함 해서 실패시 저걸 할지도 모릅니다,

언리쉬드에서 최대의 벽에 봉착했습니다. (언리쉬드 관련)

언리쉬드에서 최대의 벽에 봉착했습니다. (언리쉬드 관련)

돈이 없는고로 현재는 과금을 안하고 있는 저는 현재 엄청난 벽에 봉착했습니다. 바로 산삼녀 파우카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파우카는 극혐! 그렇습니다. 정공법 쓰지 않고 이상한 방향으로 플레이하는 변태플레이어인 저에게 있어서 파우카는 엄청난 벽입니다. 지금까지는 변태플레이를 해도 나름 할만했지만 파우카부터는 아니지요. 특히 자비심없는 반사방벽이 나오면 안해먹어! 안그래도 빈곤한데다 노가다를 싫어하기에 대체로 녹스들의 레벨이 낮은데(그나마 레벨이 높은게 어시로 박아넣은 디에 치디아. 쪼까 노가다 해서 렙33) 이 상황에서 파우카를 만났다간 답이 없습니다. 파우카를 잡아야만 스토리 진행해서 레이드를 할 수 있는데 이거 큰일입니다. ……접어야

뒤늦게 마고열 작가가 쓴 다른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뒤늦게 마고열 작가가 쓴 다른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진해의 절반을 날려먹고 한반도 남동부(부산 포함)를 초토화 시키는 마법을 쓰고도 "민간인 사망은 없었음."이라는 웃기지도 않는 내용을 쓴 그 작가 말이지요. 작년 7월 쯤에 다른 소설을 내놨다더군요. 이미 늦은 감이 있지만 살짝 알아봤습니다. 제목은 돌마스터즈라는군요. 전격문고에서 내 놓은 라이트노벨입니다. 대충 알아보니 전쟁에 의해 국가가 해체된 이후의 오염된 지구에서 인형병기를 타고 싸우는 용병 주인공이 나온다는군요. 그리고 저는 이 시점에서 어째서인지 엄청나게 익숙하다는 느낌이 들었지요. 이상하다? 나 이거 본적이 없는데 왜 이렇게 익숙하지?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이와 똑같은 설정을 가진 물건이 하나 있지요. 전쟁에 의해 국가가 해체(국가 해체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