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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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엔카운트에서 어느 게임을 플레이 하더군요.

도쿄 엔카운트에서 어느 게임을 플레이 하더군요.

일본의 유명한 용자 애니메이션 채널인 AT-X 에서는 도쿄 엔카운트라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유명 성우인 스기타 토모카즈와 나카무라 유이치가 진행하는 게임방송이죠. 참고로 두 성우는 실제로 겜덕후로도 유명하죠. 나카무라 유이치는 버추얼 파이터 전국대회 본선에 오른적이 있고 스기타 토모카즈는 블레이 블루 하다보면 라그나로 플레이 하는걸 만날 수 있다나 뭐라나.(모두 아시겠지만 라그나 성우는 스기타) 아무튼 이 방송, 지금은 시즌2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31화 와 32화 게스트는 요즘 한참 주가 올리는 우에사카 스미레입니다. 우에사카 스미레는 방송에서 한 게임을 추천하고 스기타와 나카무라는 그 게임을 플레이 하게 되는데…… 문제는

현시간부로 에너지절약을 시작합니다!(칸코레 관련)

현시간부로 에너지절약을 시작합니다!(칸코레 관련)

저번 이벤트에서 저는 확실히 느꼈지요. 충분하다고 생각하는것은 부족하다고 말이지요. 넘치는것이야 말로 진짜 충분하다는 사실을 말이지요. 그리고 올 것이 왔습니다. (출처는 칸코레 정보소) 그러니까 봄 이벤트에 새로운 해외함이 나온다 이겁니다. 젠장! 이러면 이번 이벤트도 할 수 밖에 없잖아! 새로운 해외함이라고요?! 어쩌면 최초의 연합군 함선이 튀어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이라고요?! 고로 당분간은 대형함 안하고 자원을 비축할 예정입니다. 저번 이벤트때 이상으로 자원을 비축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당분간 이거 할 일은 없을겁니다. 결론 그 동안 뭘 하고 있었냐면 이벤트 끝나가 몇시간 전에 떡이 2

혼자서도 잘해요? (언리쉬드 관련)

혼자서도 잘해요? (언리쉬드 관련)

저는 동맹이 없습니다. 아니, 지금은 한명 늘어서 동맹이 있기는 합니다만 딱 한명 뿐이지요. 때문에 레이드는 거의 혼자서 돌아야합니다. 참고로 요즘 레이드 돌고 있는 녀석들은 이것들입니다. 시도때도 없이 나오지요. 겨우 잡으면 다음에 또 나오기를 반복하죠. 전에는 한 퀘스트에서 6번 정도 만났나?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레이드 한번 할때 소비하는 AP는 8. 그리고 현재 저는 애석하게도 유우키를 한번에 잡을 수는 없습니다. 두번에 걸쳐서 잡아야하지요. 하지만 소비하는 냥이 별로 없으니 냥이 그리 필요하지 않은고로 조합했습니다. 그리고 급격하게 후회했지요. ……괜히 만들었나? 듣자하니 유우키 별로 안좋다는데. 괜히 잉여력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저런 흉악한것들을 초반부터 배치해 놓은거냐 (언리쉬드 관련)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저런 흉악한것들을 초반부터 배치해 놓은거냐 (언리쉬드 관련)

레이드를 같이 할 사람이 없다면 혼자서 하면 되는거지! 라고 생각한 저는 혼자서 레이드를 하면서 지내던 중 오랜만에 메인 퀘스트를 하자고 생각하고 반란군 야영지로 갔습니다. 현재 반란군 야영지 메인 퀘스트는 아직 하나도 안했기에 말 그대로 초반. 저는 자신만만하게 퀘스트를 시작했죠. 첫번째 퀘스트에 나오는 녹스는 이 둘입니다. 스즈하라 유키노와 호시노 세이레이. 이미 한번 도전했다가 털렸던 전적이 있지요. 하지만 저는 확신했습니다. 혼자서 원턴킬은 불가능해도 레이드를 하는 수준은 되었으니 저들을 쉽게 잡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죠. 그도 그럴게 저것들의 HP는 4만 남칫. 21턴 이후의 드락실론에게는 평타로 한방에 날아가는 수준이라고요? 드락실론은 몸빵도 되니까 21턴을 넘기는건 간단하겠죠.

앞으로 레벨 3만 올리면 됩니다 (칸코레 관련)

앞으로 레벨 3만 올리면 됩니다 (칸코레 관련)

현재 저의 목표는 하루나의 2차 개장입니다. 삼식탄이 필요한것도 있지만 일단 현 시점에서 2차개장을 할 가능성이 가능 높은 함이거든요. 보시다시피 레벨은 77. 앞으로 3만 더 올리면 하루나는 2차개장을 합니다. 그렇게 되면 하루나는 나카, 히비키, 키타카미, 공고에 이어 5번째로 2차개장을 하는 셈이 됩니다. 물론 레벨업을 위해서는 상당한 경험치가 필요하죠.98에서 99로 올리는 지옥을 경험했다고 해도 이거 영 아니지요(…) 결론 그녀가 왔습니다. 여러분들,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드디어 그녀가 왔습니다. 드골이 말이지요. 아, 물론 저는 이미 주코프를 제 1부대에 넣었으니 드골은 제 2부대에 넣을 생각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