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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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주의기사에서 발켄과 레이노스가 추가되었습니다.

드디어 우주의기사에서 발켄과 레이노스가 추가되었습니다.

전 부터 하던 모바일게임인 우주의기사에서 드디어 그토록 고대하던 발켄과 레이노스가 추가되었습니다. 패치 다 하고 저는 발켄팩(발켄을 뽑을 수 있는 가챠)이 나오자마자 지금까지 모아놓은 수정을 죄다 때려박았습니다. 그리고 몽고메리가 나왔습니다. 아뇨아뇨, 이게 아닙니다. 이건 다른 게임이라고요. 이건 옆 동네 이야기 수준이 아니라 기종까지 다른 옆 대륙 이야기라고요. 진짜는 발켄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레이노스도 뽑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발켄 2대와 레이노스 1대를 뽑았습니다. 당연하지만 제 반응은 아이 좋아. 내가 이거 뽑으려고 그 동안 이 게임을 해 왔다고! 목표를 뽑은 이후 저는

형님몬으로부터 게임을 추천받았습니다.

형님몬으로부터 게임을 추천받았습니다.

형님몬: 헤이, 동생몬. 너 혹시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이라는 게임에 대해서 알고 있냐? 본인: 본 적 있어. 이거 말이지? 형님몬: 그래? 그럼- 하지 않겠는가? 본인 ?!?!!? 부계에 잠든 왕녀의 아바돈. RPG 쯔꾸르 XP로 만든 RPG게임으로 장르는 야겜. 나름 유명한 작품이라 RPG 쯔꾸르로 만든 게임을 좋아하는 저 역시 들어는 봤지요. 문제는 형님이 하라고 하는 이유가 이 게임은 남캐 공략 가능이기 때문입니다. 형님 말로는 남캐들로만 하렘을 만들수 있다나 뭐라나? 안해! 안할거야! 안할거라고! 누구를 그런것만 즐기는

12화에 대한 평

12화에 대한 평

다른거 다 필요없고 이걸 보고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지더군요. 이따구로 만들거면 만들지를 마라 아무리 인기있는 물건으로 애니를 만든다고 해도 이렇게 하면 흑역사 된다 라는 반면교사가 되었습니다. 무슨 정신으로 속편을 만든다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더 욕먹고 싶나? 솔직히 제가 보기에는 속편이 흥하려면 지금 만들어진 물건과 내용적으로 별개가 되고 각종 동인설정을 넣은 개그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야된다고 봅니다. 결론: 속편 주인공은 텐류와 타츠다라는군요. 나카쨩팬 그만둡니다.

아아, 이거 괜찮을려나?

아아, 이거 괜찮을려나?

요즘 스마트폰으로 깔짝깔짝 하고 있는 게임이 하나 있지요. 전에 언급했던 게임이죠. 우주의기사요. 얼마전에 구글플레이에 올라와서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켄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그 발켄 하나 구하겠다고 지금 캐쉬인 수정을 구하는등 노가다를 뛰고 있지요. 게임 스타일도 간편하고 캐쉬라고 할 수 있는 수정을 구하는것도 현질만이 아니라 행성전 클리어와 PvP 주일 보상, 기체만렙(30)을 찍는등의 방법으로 구할 방도가 있으니 나름 할만은 합니다. 플레이 자체는 말이지요. 근데 이 게임에는 엄청나게 큰 문제가 있습니다. 발켄이요? 그건 나중이고요. 진짜 문제는 극악의 가챠확률 뭔 확률이 이따구야! 진짜 이 게

그 유명한 게임의 후속작이 나온다는군요.

그 유명한 게임의 후속작이 나온다는군요.

여러분들이라면 이 회사에 대해서 알고 있으실겁니다. 인티 크리에이츠. 1996년에 캡콤 출신 사원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록맨 제작진들이 만든 회사라서 록맨 시리즈로 유명하죠. 록맨시리즈인 록맨제로 시리즈 젝스 시리즈 그리고 록맨 9과 10을 제작했죠. 그리고 록맨시리즈가 고인이 된 현재에는 록맨시리즈의 아버지인 이나후네 케이지와 함께 록맨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이라 불리는 건볼트와 마이티넘버9을 제작하기도 하죠. (마이티넘버9은 이나후네가 만든 회사인 콤셉트와 같이 만드는 중입니다.) 그리고 현재 인티 크리에이츠는 게임을 제작중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익숙한 게임이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