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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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망했다. (칸코레 관련)
1일 퀘인 함대해체에 문제가 생겼지요. 어떤 의미에서는 사소한 문제지만 말입니다. 아시다시피 칸코레에서는 중요한 함의 경우 일종의 잠금장치를 설정해서 실수로 갈아버리는 일을 막습니다. 참고로 저는 안하고 있었지요. 존재 자체를 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저는 아무 생각없이 레벨1 칸무스를 대충 하나 잡아서 갈아버렸습니다. 한가지 사실을 까먹고 말이지요. 그게 뭐냐면 얼마전에 올30으로 뽑은 유바리의 존재를 말이지요. 심플하게 말하자면 원인 진행중 현실 직시 해체☆끝! 결국 유바리는 제대로 된 공순이 짓도 못하고 나카와 같은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깡깡깡! 여러모로 아쉽게 되었지요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하고 왔습니다.
홍대가서 밥 먹고 책도 사는 겸 해서 영화도 보고 왔습니다. 영화는 메가박스 수유에서 봤지만요(…) 그래서 오늘 본 영화는? 요즘 한참 핫 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지요. 어벤져스에 대해서 떠들자면 저는 괜찮더군요. 액션씬도 좋았고, 서울씬도 괜찮았어요. 그 정도 분량이면 충분하죠. 근데 나타샤와 브루스박사하고 전 부터 러브라인이 있었나요? 기억이 잘 안나네요.

본 적도 없는 모바일 게임에서
엄청나게 익숙한 전차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글러먹었네요. 저거 빼도박도 못할 루키우스 패턴 베인블레이드잖습니까. 이것이 원본인 루키우스 패턴 베인블레이드입니다. 좌우 반전과 색만 빼면 광고의 전차와 똑같습니다. 아, 당연한거지만 광고쪽이 표절이지요. 결론: 아무래도 배경이 기술암흑시대인 모양입니다.

진짜 큰일났다…… (칸코레 관련)
얼마 후에 있을 이벤트를 대비해서 저는 자원을 구비하고 여러 함들을 개장하고 있었지요. 예를 들어서 오오이를 개2로 찍고 쿠마노도 개 찍어서 항공중순으로 만들었지요. 자원의 경우는 가장 많은 탄약이 10만 5천을 돌파하고 연료는 8만 2천, 강재와 보크사이트는 6만을 찍어놓고 수복재도 160개를 구비했습니다. 저번 이벤트에 비하면 엄청나게 많이 준비를 해 놨지요. 하지만 저는 현 시점에서 외칩니다. 망했다아아아아아!!!! 그렇습니다. 망했습니다. 완전 큰일났습니다. 왜냐하면 봄 이벤트 정보트윗이 올라왔거든요. 대충 해석하면 20일간 진행, 이탈리아외 신형 칸무스 등장, 이번 이벤트에 항모 중요. 그렇습니다. 항모가 중요한

현 시점에서 퍼지고 있는 칸코레 루머
얼마 후에 있을 칸코레 이벤트인 발령! 제 11호 작전을 통해서 이탈리아 전함이 나온다는 것은 이미 확정되었지요. 솔직히 영국전함을 원했던 저에게 있어서는 큰 실망이였지만 새 전함이 들어온다는데 뭐 어떠냐? 라는 심정으로 바뀐지 오래입니다. 아무튼, 이 전함에 대한 떠도는 정보 중에서 누가 일러스트를 그리는가? 에 대한 정보가 현재 떠돌고 있지요. 참고로 이 내용은 루머이니 너무 신뢰하지 말고 이런 이야기가 있다 정도로만 이해해 주세요? 해외함이니 시마다 후미카네가 그린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번에 이탈리아함을 그리는 사람이 타케우치 타카시 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 타입문의 그 타케우치 타카시요. 만약 타케우치로 나온다면- 이쪽의 모 황제님스러운 칸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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