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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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붕어의 추위 피해서 갔더니 눈 오고 추웠던 홋카이도 여행기. 제06편: 안녕, 홋카이도.
저번편 이야기 덕질할만한 장소가 있다고는 해도 삿포로는 덕질만 생각한다면 그닥 추천드리지 못해요. 덕질을 하시려면 아키바나 덴덴에 가셔요. 아마 홋카이도 여행 포스팅은 이걸로 끝이지 싶습니다. 마지막날이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옆에 있는 공원에 나갔다 올까 생각을 했지만 전날 밤부터 내리던 비가 계속 내리기에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비가 그친건 일정을 위해 버스를 탈 시점이였지요. 오늘의 일정은 짧습니다. 일단 여기로 갔습니다. 이 건물은 홋카이도 도청입니다. 현대에 사용되는 물건이지요. 공무원 출근시간대라서 그런지 한줄로 이동하는 공무원들의 모습이 참으로 인상적이더군요. 여기서 약간만 더 가면 이런 건물을 볼 수 있는데요.

잉붕어의 추위 피해서 갔더니 눈 오고 추웠던 홋카이도 여행기. 제05편: 덕질하러 가자!
저번편 이야기 삿포로의 텔레비전탑은 잠깐밖에 못봤습니다. 3일차 일정이 끝나고 호텔에 도착했을때는 대충 6시 45분 쯤이였습니다. 모두 호텔로 들어가지만 저는 반대로 호텔을 나왔지요. 목표는 덕질 + 도쿄 가기 전에 해 보는 실전테스트(?) 이미 전날에 삿포로에 토라노아나등의 가게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지요. 고로, 그곳에 가기로 했습니다. 대부분의 가게는 8시 30분쯤에 영업을 끝낸다고 하니 급하게 간다면 어찌어찌 돌아다닐수 있을 시간이였지요. 삿포로를 돌아다니며 제가 느낀건 '여기 노원구랑 비슷한데?' 였습니다. 아무리 일본에서 상당히 큰 도시지만 어째 노원구 느낌이 나더군요. 처음에 생각했던 루트를 지나고, 어쩌다보니 홍등가 근처에 가서 으악! 하기도 하고 여

잉붕어의 추위 피해서 갔더니 눈 오고 추웠던 홋카이도 여행기. 제04편: 지다이무라로 놀러가자!
저번편 이야기 역시 술을 마시는게 아니였어. 3일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하코다테와는 안녕입니다. 저는 일단 오사카 다녀온 이후 매우 좋아하지만 한국에서는 안팔아서 정 먹으려면 사보텐 스토어까지 가야하는 멜론소다를 아침부터 무진장 마셨지요. 하코다테 시내를 지나 도착한곳은 몇일 전과는 다르게 가을느낌이 완연합니다. 3일때 일정의 가장 먼저 간 장소는 오오누마공원입니다. 유명한 노래인 '천개의 바람이 되어'가 완성된 공원이지요. 따라서 기념으로 만든 기념비(?)도 있습니다. 제가 간 시기가 풍경이 딱 좋은 시기더군요. 이후 주차장 인근의 가게에서 아이스크림 할인 쿠폰을 주길래 아이스크림 사 먹었습니다. 이건 유

1일 건조퀘를 하기 위해 올30 건조를 하는 도중 (칸코레 관련)
평소에 건조로 안나오던 어텀클라우드 선생님이 나와주셨습니다. 엉? 어째서? 어텀클라우드 선생님은 건조로 드랍되는 칸무스가 아닐텐데? 알고보니 얼마전 패치로 어텀클라우드 선생님도 드랍으로 풀리기 시작했답니다. 그래서 자원 올30으로 넣고 돌려도 나온다는군요. 물론 제 심정은- 미묘하지요. 그도 그럴게 구축함은 많아요. 사용하는 구축함은 충분하지요. 마눌님인 베르니부터 처형인 아카츠키, 제카마시에 유키카제, 리베치오, Z1도 있고요. 써 먹을 함선은 많다고요. 아마 어텀클라우드 선생님도 근대화개수에 희생되지 싶습니다. 결론: 그러니까 일반건조든 대형암이든 파라스 좀 풀어달라고요! 파라스 나오는 이벤트때 저는 군인이라 하지도 못했다고요! 장비는

잉붕어의 추위 피해서 갔더니 눈 오고 추웠던 홋카이도 여행기. 제03편: 하코다테에 왔습니다.
저번편 이야기 방영한지 1년이 넘었지만 이래저래 성지순례! 천체의 메소드를 늦었지만 보고 있는데 가 봐서 아는 장소가 나오니 좋더군요. 본론으로 넘어가도록 하지요. 2일째 후반에는 하코다테로 향했습니다. 사실 저는 하코다테에 가기 전 까지 하코다테가 어떤 도시인지 몰랐습니다. 아니, "그런 도시가 있나?" 할 정도였지요. 홋카이도 최대의 항구도시라고 해도 홋카이도 하면 떠오르는 도시라고 하면 저는 삿포로, 오타루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가 본 결과를 말하자면, 꽤 좋았습니다. ……같이 간 애들만 빼면 말이지요. 다시마 박물관에서 출발해 도착한 장소는 하코다테의 고료카쿠입니다. 고료카쿠는 본래 러시아의 남하에 대비해서 만든 요새지만 무진전쟁에서 구정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