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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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셔먼을 뽑았지요 (WOT 관련)

어제는 셔먼을 뽑았지요 (WOT 관련)

그리고 오늘은 목표로 했었던 햇처를 뽑았습니다. 하지만 스톡이라서 더럽게 느립니다. 방어력의 경우는 저티어 경전의 포격을 죄다 도탄될 때의 그 쾌감이 쩔어줍니다. 그리고 자경 서서 김병일도 뽑았습니다. 좋은 전차지요. 특히 5티어 이상이 매우 희박한 베타테스트 기간에는 말 그대로 패왕의 재림입니다. 5티어 정도 까지라면 김병일의 75mm도 매우 쓸모가 있거든요. 그리고 저는 저 두대를 출고한 끝에 이 이상의 플레이를 포기했습니다. 이 이상은 안합니다. 그도 그럴게 이거 베타테스트라고요? 지금 아무리 고생을 해 봤자 정식서비스 시작할때는 보나마나 모두 초기화될테니까요. 5티어 전차 2대 가지고 김병일 타고 장판파 놀이 하고 셔먼 105밀로 저티어 전차 사냥한걸로 저

PS4 월탱 베타에 대해서 떠들도록 하죠.(WOT 관련)

PS4 월탱 베타에 대해서 떠들도록 하죠.(WOT 관련)

어제부터 PS4 월탱 베타를 다운로드 할 수 있게되서 빨리 받아서 해 봤습니다. 저번 지스타 때 봤던 화면과 같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왈도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닌가? 번역기 돌렸습니다. 넘어가면 정상적입니다. 번역이 오락가락 하군요. 이러니까 검수가 필요한겁니다. 들어가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서버 선택의 경우는 4개 서버가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는 아시아서버가 돌리기 적절합니다. 그리고 본 게임으로 들어가려고 하면- 안들어가집니다. 잔뜩 기대했는데 말이지요. 김 빠지게시리. 결국 어제는 서버가 오픈되지 않아서 미니게임만 돌렸습니다. 10개 스테이지가 있고, 마지막 마우스를 잡으면 클리어하는 게임입니다. 매 스

현재 PS4 월탱 베타를 하고 있습니다. (WOT 관련)

현재 PS4 월탱 베타를 하고 있습니다. (WOT 관련)

현재는 하고 있는중인지라 나중에 더 포스팅 하겠지만 이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왜 전차 하나당 전차병은 하나밖에 없는겁니까. 그러면서 왜 다치기는 다 따로 다치는겁니까. 저는 부품을 하나하나 업그레이드 하고 싶습니다. 통째로가 아니라! 그리고 후진은 아오! 하지만 현 시점에서 가장 큰 문제는 망리 타고 다시 셔먼을 뚫어야해요! 결론: 오늘내로 셔먼을 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 VR을 살 이유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VR을 살 이유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VR 기기(PS VR, 오큘러스, HTC 바이브, 삼성 기어 VR)로 나올 예정인 게임 중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게임을 발견했습니다. 체르노빌 VR 프로젝트. 가칭인지 정식 제목인지는 모르지만 내용은 체르노빌에 들어가는 다큐멘터리 제작팀을 주인공으로 한 어드벤처 게임이라는군요. 실제 체르노빌의 각종 장소를 정밀스캔해서 가상현실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이걸 본 저의 반응은 하나였습니다.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제대로 된 물건이 나온다면 PS VR을 지를 이유가 하나 더 생기는겁니다. 결론: PS4 월탱이 오늘부터 베타테스트 한다고 해서 봤는데 서버에 안들어가집니다. 미니게임만 하라는건가?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애니 관련 이불킥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애니 관련 이불킥

애니를 즐겨보는 저이지만 동시에 저는 선입견 때문에 그 애니를 나중에 본 것을 후회하거나 깐 것을 후회하는 경우가 있긴 있습니다. 그럴때 마다 이불킥을 하곤 하지요. 그때를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랬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결국 선입견이 나쁜겁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기억에 남는 이야기 3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인터넷에서 당시 재미있게 하던 애니의 제목을 처음 봤을때, 저의 반응은 별로였지요. 솔직히 꺼렸습니다. 선입견 때문에 말입니다. 제목만 듣고 '이건 볼만한게 아니다?' 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안 보다가 나중에, 애니가 거의 끝날때 쯤에 친구에게 볼 만한 애니를 추천해 달라고 했고, 그 애니를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