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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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 래빗 종료 (소녀전선 관련)
아크와의 콜라보이벤트였던 헌팅래빗. 오늘로 종료되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날짜 변하자마자 바로 마지막 전투를 했고, 이렇게 끝냈습니다. 참 많이도 돌았군요. 결과적으로 말해 이번 이벤트는 노엘을 몇번 얻었습니다. 저 이후에도 한번 더 얻어서 총 셋을 얻었고, 지금은 죄다 하나로 합쳤죠(?) 이번 이벤트, 저는 만족했습니다. 천장이 있어서 저번 이벤트처럼 522번 돌 필요도 없었고, 인생을 포기할(?)정도로 하지도 않았거든요. 적당히 하루 40분 투자해서 돈다는 느낌이였죠. 인생을 포기할 정도는 아니였으니 참 다행입니다. 정말 인생을 살 수 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다음 이벤트도 이런 식으로 나와준다면 저는 만족할겁니다. 다른거 다 필요없고 천장! 천

소녀전선 근황 (소녀전선 관련)
현재 소녀전선 근황을 말하자면 이벤트는 자체 종료입니다. 이 이상 해 봤자 주는건 훈장 하나 뿐인지라 별 관심 없습니다. 당연히 여기까지 왔으니 JS05는 이미 얻어놨지요. 현재는 안 키우는지라 그냥 박혀있지만 조만간 키우지 싶습니다. 현실도피는 종료. 이제부터 현실로 돌아갑니다. 저는 몇시간 전에 가챠를 하겠다고 선언했죠 200개의 토큰을 쏟아부었습니다. 당연히 뼈 아프죠. 그도 그럴게 보석의 경우는 그걸로 가챠할지 기지 확장할지 고민했었으니까요. 그리고 기지 확장이 좀 급하기도 했고.

가챠다 가챠! (소녀전선 관련)
얼마 전, 저는 그 동안 모아놨던 500개의 토큰을 소모하여 5번의 가챠를 했고, 결과는 비참하게 끝이 났습니다. 스킨은 없고, 5성 가구도 4개가 나왔습니다. 당연히 저는 이 결과에 분노했지만 다음 단차가 스킨이 나와서 그나마 참았죠. 하지만 그 스킨은 키우지도 않는 스핏파이어라서 심정이 복잡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쪼까 노가다를 해서 쿠폰이 100개 모였습니다. 이걸 돌려보도록 하죠. 한번만 돌리기는 뭣하니 두번 돌리도록 하죠. 과연 이번 가챠가 500개의 토큰을 액땜으로 만들어줄지 기대되는군요. 결과는 돌리고 나서 내 놓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응원해주세요! 79식 스킨이 나와주길! 하는김에 슈퍼사스도!

올해 지스타도 기대가 되기 시작하는군요?
기회가 된다면 갈려고 하는 행사인 지스타. 하지만 올해의 경우는 별로 기대를 안했습니다. 그도 그럴게 작년까지 꿀잼을 선사해주고, 저에게 와치독2를 선사해 준 부스인 소니가 올해는 안 나오거든요. 사실 이 시점에서 지스타에 관련된 관심은 상당히 식었습니다. 가기야 하겠지만 작년보다는 열 올릴 필요는 없겠구나 했죠. 그도 그럴게 저는 모바일, PC 보다는 콘솔 위주인데 콘솔회사가 빠지면 볼만한 콘솔게임이 있겠냐? 하는게 제 마인드였지요. 그냥 올해는 입장은 나중에 하고 일단 외부에 세워진다는 룽청 부스에서 소전 굿즈 사는데 주력할려 했지요. 이게 제대로 된 정보인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반남이 올해도

코인 500개를 소모해 보도록 하죠 (소녀전선 관련)
저번 메이드복 스킨은 솔직히 관심 밖이였습니다. 스킨이 뜬 애들도 대부분 안 키우는 애들이고. 그래서 그냥 넘어갔지요. 그리고 이번 스킨의 경우는 79식과 슈퍼사스가 완전 취향저격이였죠. 좋아. 이건 꼭 질러야겠군요.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슈퍼사스는 안 키워서 넘어가더라도 취향저격인 79식은 현재 키우고 있는 애기도 하니까요. 그런고로 그 동안 꿍쳐두고 모아놨던 500개의 코인을 싹 다 썼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이랬습니다. 전 5성 가구 필요 없습니다. 제가 필요한건 스킨이라고요, 스킨! 하지만 저에게 스킨을 주지 않더군요. 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