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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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버전 배틀그라운드가 오베를 시작한 모양입니다만 (배그 관련?)

카카오버전 배틀그라운드가 오베를 시작한 모양입니다만 (배그 관련?)

솔직히 오늘 온 톡을 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야 카카오 배그가 나와도 PC방에서 친구와 하지 않는 이상 스팀 배그를 계속 할 예정이라서 딱히 카카오 배그를 기다리지도 않았습니다. 오베를 신청하긴 했지만요. 그리고 오늘부터 오베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알림을 오늘 받았습니다. 아니, 아무리 사이트에 올려놨다고 해도 오베 오픈 하루 전날에 알림 보내지 않습니까? 내일부터 오베 시작하니 클라 다운받아두세요 하고 말이지요. 근데 오베하는 날 낮 12시에 보낸다고요? 요즘은 이게 정상적인가, 콘솔을 주로 하니 모르겠네요. 그리고 오베를 하려고 다운받을려 하니 돈 내야 하더군요. 오베는 그래도 무료 플레이겠지 싶었는데 얄짤없었습니다. 고로 저는 포기. 애초에

보스는 총 맞으며 구르는데 말이야 (팬텀페인 관련)

보스는 총 맞으며 구르는데 말이야 (팬텀페인 관련)

우리들의 보스는 바쁩니다. 다이아몬드 독스를 확장하기 위해서 오늘도 아프간과 중앙 아프리카에서 몸소 총 맞아가며 임무를 수행하고 계시죠. 임무 겸사겸사 병사도 납치하고 장갑차도 납치하고 피스워커 시절에 개고생 해서 납치했을 병사들도 다시 납치하십니다. 그런 보스가 오랜만에 기지로 돌아와보니 이상한 포스터를 발견하게 됩니다. 참으로, 보스는 총 맞아가며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부하라는 놈들은 이런 포스터나 그려서 붙이고 말이지요. 그래서 보스는 포스터를 회수해서 써 먹기로 한 모양입니다. 마음에 드는 모양이군요. 결론: 가로버전은 아직 못 찾았습니다. 하지만 꼭 찾을겁니다.

그 동안 고통의 보상? (소녀전선 관련)

그 동안 고통의 보상? (소녀전선 관련)

요 근래에는 꽤 얻은게 있었습니다. 일단 우유곽을 얻었습니다. 첫트만에 말이지요. 그리고 오늘 야간전 돌리다가 그래픽카드도 얻었습니다. 바를 4제대 주력으로 쓰니 필요하긴 했지요. 그리고 최고의 득템은 오늘 제조로 리엔필드가 나왔습니다. 참 오랜만에 뽑는 새로운 5성이군요? 결론: 기만 진짜 결론: 이렇게 잘 나온걸 통해 깨달은건 콩지가 죽어도 안 나오겠구나 싶은거?

다른 사람들이 콩지를 얻으려고 고생할 때 (소녀전선 관련)

다른 사람들이 콩지를 얻으려고 고생할 때 (소녀전선 관련)

많은 분들이 이 애를 얻겠다고 무진장 고생하고 계시더군요. 그리고 저는 그걸 보며 생각하죠. 역시 안하길 잘했어! 모두가 콩지를 얻겠다고 스트레스를 받고 분노하고 있을 때, 저는 멀리서 지켜볼 뿐이였죠. 그도 그럴게 저는 아예 콩지를 얻으려고 시도 조차 안 했거든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파세 파밍이였습니다. 그때 522번을 돌아서 겨우 얻었는데 진짜 하루의 전반을 소녀전선에 투자했습니다. 사람 사는게 아니구나 싶더라고요. 그걸 경험해서 질렸습니다. 다른 이유는 소녀전선에 투자할 정도로 느긋한 상황이 아닙니다. 파세는 방학기간이라 시간을 그렇게 투자할 수 있었지만 이번 이벤트는 학기중이라 무리. 아무튼 포기하고 편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팬텀페인 관련)

고생 끝에 낙이 온다…? (팬텀페인 관련)

대충 한달 전에 잡았던 메탈기어솔리드5 팬텀페인. 그 동안 영 힘들다 싶었는데 어제 다시 잡았지요. 피스워커에서 고생해서 키웠지만 망해버린 마더베이스를 다시 건설하기 위해서 협박을 하고 여러명 제압해서 흐믓해 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망하기도 하고 옛날에 플톤으로 납치했을 요원을 다시 납치하고 배신자도 끌고가고 한 끝에 저는 전차에 다가가서 전차도 납치하게 되었습니다. 플턴으로 전차 같은걸 통째로 회수할 수 있게 되니 급 편해지더군요. 일부러 사각지대에 가서 전차 째로 납치할때의 그 쾌감이란! 무엇보다 전차 하나 얻겠다고 병사들을 납치하거나 죽이고 전차장이 머리 내밀어서 그걸 재워야 하던 피스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