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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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가 나왔다고 해서 (소녀전선 관련)

K2가 나왔다고 해서 (소녀전선 관련)

그래서 육군 시절에 쓰던 K2를 뽑고자 기다렸고, 패치가 끝나서 돌렸습니다. 5성이 안 나오는 저 이지만 이번에는 좀 틀립니다. 그도 그럴게 이번에는 지스타 가서 얻은 성유물인 'Anmi님의 사인+ 그려주신 탄피' 가 있으니까요. 설마 K2가 자기 엄마의 사인 + 탄피를 두고 안 오겠습니까? 결론적으로 말하지요. 이번에 나온 애들은 이 둘입니다.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대충 30번 돌렸고, 그 결과가 저 둘입니다. 특히 돌리다가 연속으로 제조시간이 1:20이

페그오 관련으로 알게 된 사실 (페그오 관련)

페그오 관련으로 알게 된 사실 (페그오 관련)

전편 이야기 페그오를 5성 서번트 안 나왔다고 지웠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바로 이렇게 지운것 때문에 일어난 일이지요. 저는 페그오를 지우고 그것을 포스팅 하고 카톡에 올렸는데, 카톡방에 있는 페그오 하시는 분이 왜 지우냐고 말을 하시더군요. 이유는 두번째 가챠 때 나온 5성. 저는 개념예장이니 그냥 넘겼습니다만 알고보니 이 5성이 잘 나오지 않는 젤레치 영감이라는군요. 5성 개념예장 칼레이도스코프는 개념예장 중에서도 나오는게 기만급인 좋은 물건이라나? 한때 페그오를 했던 형에게 보이니 형은 왜 지웠냐는 말과 함께 급한대로 바토리에 달고 쓰면 되었을거라고 말을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그런 말을 듣고도 걱정이 없었지요. 그도 그럴게 설마

페그오가 나왔더군요 (페그오 관련)

페그오가 나왔더군요 (페그오 관련)

그래서 설치했습니다. 페그오의 악명은 저도 들어본 바가 있어서 말이지요. 어떤 물건인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일단 닉네임은 이걸로 하려다가 아는분의 추천으로 이걸로 변경 이름을 이렇게 해서인지 가챠 결과는 좋지 못하더군요. 다음에 한 가챠는 이랬습니다. 결론 진짜 결론 배그도 늦게 보내더니 너희들도 그럴래? 가챠 뽑다 진동 와서 봤더니만

지스타 겸 부산에서 있었던 일

지스타 겸 부산에서 있었던 일

대충 이야기를 하자면 1. 이번 지스타는 처음으로 숙소 잡고 이틀연속으로 돌았습니다. 하지만 토요일은 3시 40분에 출발하는 열차를 타야되서 여유가 없었습니다. 2. 이번에 지스타는 솔직히 실망 좀 했습니다. 콘솔게임에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콘솔게임에 대한 규모가 작년보다 줄어든 이번 지스타는 실망이 컸죠. 그나마 반남이 나왔지만 그 반남조차 콘솔보다는 모바일에 신경썼다는 인상이라서 더더욱. 3. 이번 지스타 소전 부스는 좋은 진행이였다고 빈말로도 못 하겠더군요. 물론 케이크 스퀘어때와 비교하면 정말 좋았지만 그래도 진행이 좋지는 못했습니다. 정보의 혼란이 심하다고 할까요? 특히 토요일 사인회의 경우는 심각했죠. 제대로 된 정보를 얻은게 입장 30분 전 쯤이고 사인회가 선

모두 저체온증 깨느라 고생하는 동안 (소녀전선 관련?)

모두 저체온증 깨느라 고생하는 동안 (소녀전선 관련?)

저는 현실에서 저체온증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지스타 모바일입장 줄에 있습니다. 도착 시간은 대충 4시 30분 쯤. 어제는 지하철 첫차 타고도 첫번째 줄이라서 앞에 10명 정도였는데 오늘은 택시 타고도 앞에 적어도 50명이 있습니다. 목표는 안미님 사인 받는겁니다. 그래서 솔직히 목표달성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사람도 사람이지만 정보가 혼잡해서 심지어는 사인을 받기 위해서 모바일 줄에 서야할지 소전야외부스 앞에 줄을 서야할지 모를 수준입니다. 목표완수 못하면? 그냥저냥 다른 이벤트 돌다가 서울로 올라가지 싶습니다. 결론 힘들었습니다. 끄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