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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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 서드를 하던 기억을 살려서 (몬스터 헌터 월드 관련)
오늘 새벽 2시부터 몬스터 헌터 월드의 베타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소니진영으로 몬헌이 왔다는 소식에 당연히 저도 플레이를 해 보기로 했지요. 저는 멀티를 할 생각이 없어서 싱글만 돌렸습니다. 일단 캐릭터 생성부터 나옵니다. 애석하게도 현재는 프리셋이 적습니다. 본편이 나오면 세세하게 조절 할 수 있겠지요. 예? 왜 여캐냐고요? 몬헌은 여캐 복장이 더 좋잖아요. 몬헌에서 남캐 복장 쓰기 싫어요. 예? 서드에서는 어떤 장비 썼냐고요? 남캐 하플보카 셋 쓰다가 스네이크 셋으로 건너갔습니다. 살짝 모순이 된 것 같지만 넘어가도록 하죠. 그리고 캐릭터를 만들면 아이루도 선택 가능합니다. 참고로 전 보통의 아이루를

내일 아침, 잉붕어가 사냥에 참여한다 (몬헌 월드 관련)
내일 새벽 2시부터 몬스터 헌터 월드의 베타테스트가 시작됩니다. 해당 베타는 PS+ 가입자들 한정이고, 12월 13일 새벽 2시 까지 진행됩니다. 오랜만에 플스 진영으로 돌아온 몬스터 헌터 시리즈입니다. 당연히 PSP로 했던 몬헌 서드에 좋은 기억을 가진 저 역시 휠체어에서 두 발로 일어서 "굿 헌터! 내가 걷게 되다니!" 를 외치던 조언자 게르만 마냥 날아다닐 예정입니다(?) 현재 서버는 열려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새벽 2시 부터니까요. 물론 사전에 베타를 다운로드 할 수 있으니 베타를 즐기실 생각이시라면 미리 받아두시는게 좋을겁니다. 참고로 해당 베타는 한국어 지원 안합니다. 유황숙이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금 느끼게 되는군요. 하긴, 포아너와 고스트 리

항모! 항모를 보러 가자! (디비전 관련)
최근에 디비전에 패치가 이루어지며 새로운 지역이 추가되었습니다. 데어데블이 활동하던 헬스키친의 윗부분에 원래 접근 불가였던 지역이 풀렸죠. 그래서 가 보기로 했습니다. 부두로 진입하는데 있는 클린턴 공원 캠프에 들어가면 부두 안의 이벤트 영상을 통해 상황을 알 수 있지요. 놀랍게도 해당 지역은 라이오터, 라이커, 클리너, 라스트 맨 바탈리온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에는 항모가 있는 것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항모의 존재는 게임 초기부터 밝혀진 바 있었습니다. 게임 초기에 버그를 통해 부두지역에 갔던 사람들을 통해 항모의 존재가 밝혀졌고, 게임 도중에 풀리는 LMB의 영상을 통해 항모 인근 지역을 LMB가 점령한 듯 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었지요.

파세 이벤트 자체 종료? (소녀전선 관련)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K2를 뽑기위해 자원을 쏟아붙고 있지만 K2는 안나오는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 많은 분들이 파세를 얻기 위해서 이벤트를 돌고 계신지도 꽤 되었죠. 많은 분들이 파세를 획득하셨고 저 역시 파세 2호를 획득했습니다. 쪼까 고생했지만 할만 했습니다. 아무튼 그 동안 있었던 일을 말하자면 리베롤이 추가로 둘이나 나왔습니다. 우산에 당했었습니다(…) 그리고 얻은 제조계약으로 제조 돌려서 FAL가 5번 정도 나왔습니다. 이렇게 편제 확대 하고도 둘이나 남더군요. 추가로 T91이나 흥국이도 나왔지만 추가는 필요 없기에 코어행. 그 안나온다는 G36도 2번이나 나와서 조만간 편제확대 할 예정입니다. PT

남들이 새 스킨 가챠 돌릴 때 (소녀전선 관련)
저는 다른거 돌렸지요. 이거요. 저는 이번 스킨 중에 마음에 드는게 없던지라 그냥 넘어갈까 싶었는데 파세 또 얻겠다고 돌렸습니다. 결과는 뭐 그나마 두개 건졌습니다. 아니, 실질적으로는 하나인가. 아무튼 500개를 소모했습니다. 그 대신 인형제조계약이 몇개 나와서 이걸로 K2 뽑겠다고 마구 돌렸지요. 그 결과 결론: 내 제조계약, 내 토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