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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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GPD WIN2가 펀딩을 시작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던 신기기인 GPD WIN2가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https://www.indiegogo.com/projects/gpd-win-2-handheld-game-console-for-aaa-games-laptop/x/17981869#/) 오픈한지 5분도 안되서 목표금액을 초과달성했지요. 사실 이런 결과는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했죠. 기존의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이 아니라 UMPC를 원하시던 분들, 들고 다니면서 어느정도의 게임을 할 수 있는 PC를 원하시던 분들, 그리고 전작인 WIN과 POCKET의 사양을 만족 못하시던 분들에게 있어서는 나름 만족스러운 스펙의 물건이니까요. 인디고고에서 판매되는 초기판은 총 1000대 판매될 예정이고, 지금 속도를 보아하니 오

닌텐도 다이렉트 미니에서 나온 정보로 주저리 주저리
닌텐도 다이렉트 미니에서 몇몇 정보가 풀렸습니다. 미니라고 하는걸 보면 본편에서는 더 많은 정보가 나오는 모양입니다만, 아무튼 이것만으로도 꽤나 흥미로운 정보를 볼 수 있지요. 다양한 게임 정보 중에서 제가 주목한건 이스8과 다크소울 리마스터입니다. 일단 다크소울 리마스터. 그 동안 루머로만 돌고 있던 다크소울의 리마스터가 확정됨과 동시에 스위치로도 발매가 확정되었습니다. 이번에 스위치가 추가되면서 다크소울 시리즈도 모든 기기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고 장점은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으로 다크소울을 어디서든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 일겁니다. 다크소울 자체는 손에 들고 플레이 할 수 있을 기기들이 존재합니다만(GPD WIN등) 다크소울 원본도 사양 때문에 어느정도 타

200개의 토큰을 모았단 말이지요? (소녀전선 관련)
망할 드리머에게 매번 터지면서도 철혈에게서 과자를 빼앗은지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과자들로 구매토큰을 질렀습니다. 200개 채워넣었지요. 고생했습니다. 저번에 67000원으로 구매토큰 사서 돌린 이후, 스킨에 과금하지 말자고 마음 먹어서 구매토큰이 부족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2번 쓸 수 있잖아요? 그래서 돌렸지요. 흥국이 나와라! 흥국이 아니라도 와쟝 나와라! 여러분, 스킨은 기대하지 마세요. 저 처럼 상처만 받습니다.

새로운 스킨이 나온다고 이야기를 들었지요 (소녀전선 관련)
원래는 1주년 기념 스킨이였던 스킨이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둘러보던 도중에 흥국이 스킨에 조만간 Live2D가 적용된다는 것을 알았지요. 그래요, 저 이런거 좋아해요. 애석하게도 저번에 라플비 스킨 뽑겠다고 무진장 돌렸다가 망해버려서 토큰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그 동안 모은 토큰 100개를 쏟아부어 한번 돌려봤죠. 그리고 그 결과는 이렇습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결론: 그리고 보스들 잡으며 얻은 생강과자를 토큰과 바꿨습니다. 그리고 다시 100토큰 소모해서 돌려보니 그래도 하나 건졌군요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을 했습니다 (언차티드 관련)
그 동안 사야지 사야지 했다가 최근에 할인하길래 질러서 해 봤지요. 네이선 드레이크가 모험을 그만둔 이후, 4편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클로에 프레이저와 4편의 메인 빌런이였던 나딘 로스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죠. 일단 작중 무대인 인도는 그렇게 상황이 좋지 못 합니다. 시장만 해도 군인이 많이 보이고 전차가 시장 바로 앞에 몇대 배치되어 있고 강 건너에서는 반란군이 시민과 구호단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있으며 그들을 잡기 위해 인도군은 도시에 폭격을 하는 수준입니다. 이 모든것은 작중의 메인빌런인 아사브 때문에 일어나고 있으며, 클로에와 나딘의 목표는 아사브가 찾고 있는 호이살람 왕국의 보물, 가네샤의 상아를 먼저 차지하는 것 입니다. 이를 위해 반란군이 점령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