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Sources

Posts

1313 posts
드디어 GPD WIN2가 펀딩을 시작하는군요.

드디어 GPD WIN2가 펀딩을 시작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던 신기기인 GPD WIN2가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https://www.indiegogo.com/projects/gpd-win-2-handheld-game-console-for-aaa-games-laptop/x/17981869#/) 오픈한지 5분도 안되서 목표금액을 초과달성했지요. 사실 이런 결과는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했죠. 기존의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이 아니라 UMPC를 원하시던 분들, 들고 다니면서 어느정도의 게임을 할 수 있는 PC를 원하시던 분들, 그리고 전작인 WIN과 POCKET의 사양을 만족 못하시던 분들에게 있어서는 나름 만족스러운 스펙의 물건이니까요. 인디고고에서 판매되는 초기판은 총 1000대 판매될 예정이고, 지금 속도를 보아하니 오

닌텐도 다이렉트 미니에서 나온 정보로 주저리 주저리

닌텐도 다이렉트 미니에서 나온 정보로 주저리 주저리

닌텐도 다이렉트 미니에서 몇몇 정보가 풀렸습니다. 미니라고 하는걸 보면 본편에서는 더 많은 정보가 나오는 모양입니다만, 아무튼 이것만으로도 꽤나 흥미로운 정보를 볼 수 있지요. 다양한 게임 정보 중에서 제가 주목한건 이스8과 다크소울 리마스터입니다. 일단 다크소울 리마스터. 그 동안 루머로만 돌고 있던 다크소울의 리마스터가 확정됨과 동시에 스위치로도 발매가 확정되었습니다. 이번에 스위치가 추가되면서 다크소울 시리즈도 모든 기기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고 장점은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으로 다크소울을 어디서든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 일겁니다. 다크소울 자체는 손에 들고 플레이 할 수 있을 기기들이 존재합니다만(GPD WIN등) 다크소울 원본도 사양 때문에 어느정도 타

200개의 토큰을 모았단 말이지요? (소녀전선 관련)

200개의 토큰을 모았단 말이지요? (소녀전선 관련)

망할 드리머에게 매번 터지면서도 철혈에게서 과자를 빼앗은지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과자들로 구매토큰을 질렀습니다. 200개 채워넣었지요. 고생했습니다. 저번에 67000원으로 구매토큰 사서 돌린 이후, 스킨에 과금하지 말자고 마음 먹어서 구매토큰이 부족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2번 쓸 수 있잖아요? 그래서 돌렸지요. 흥국이 나와라! 흥국이 아니라도 와쟝 나와라! 여러분, 스킨은 기대하지 마세요. 저 처럼 상처만 받습니다.

새로운 스킨이 나온다고 이야기를 들었지요 (소녀전선 관련)

새로운 스킨이 나온다고 이야기를 들었지요 (소녀전선 관련)

원래는 1주년 기념 스킨이였던 스킨이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둘러보던 도중에 흥국이 스킨에 조만간 Live2D가 적용된다는 것을 알았지요. 그래요, 저 이런거 좋아해요. 애석하게도 저번에 라플비 스킨 뽑겠다고 무진장 돌렸다가 망해버려서 토큰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그 동안 모은 토큰 100개를 쏟아부어 한번 돌려봤죠. 그리고 그 결과는 이렇습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결론: 그리고 보스들 잡으며 얻은 생강과자를 토큰과 바꿨습니다. 그리고 다시 100토큰 소모해서 돌려보니 그래도 하나 건졌군요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을 했습니다 (언차티드 관련)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을 했습니다 (언차티드 관련)

그 동안 사야지 사야지 했다가 최근에 할인하길래 질러서 해 봤지요. 네이선 드레이크가 모험을 그만둔 이후, 4편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클로에 프레이저와 4편의 메인 빌런이였던 나딘 로스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죠. 일단 작중 무대인 인도는 그렇게 상황이 좋지 못 합니다. 시장만 해도 군인이 많이 보이고 전차가 시장 바로 앞에 몇대 배치되어 있고 강 건너에서는 반란군이 시민과 구호단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있으며 그들을 잡기 위해 인도군은 도시에 폭격을 하는 수준입니다. 이 모든것은 작중의 메인빌런인 아사브 때문에 일어나고 있으며, 클로에와 나딘의 목표는 아사브가 찾고 있는 호이살람 왕국의 보물, 가네샤의 상아를 먼저 차지하는 것 입니다. 이를 위해 반란군이 점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