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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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블랙팬서를 보고 왔지요.

어제 블랙팬서를 보고 왔지요.

일단 스포일러를 하자면 해당 포스팅에는 영화 블랙팬서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헌혈하면서 영화표를 얻었습니다. 그게 4월까지인데 3월 이후에는 바쁠것 같아서, 그리고 블랙팬서의 평이 꽤 좋기에 보고 집에서 꽤 떨어진 CGV 까지 가서 보고 왔습니다. 일단 평을 하자면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킬몽거가 대영박물관에서 큐레이터에게 "너희 조상이 우리 조상에게 허락 받고 가져간 물건이 아니잖아?" 라고 따지는 장면과 이후 "태양이 지지 않는 와칸다 제국을 만들겠다" 고 하는 장면입니다. 작 중에서 계속해서 나오는 질문인 '우리가 당했던 것을 상대방에게

그래서, 제조 결과는 어땠는가 (소녀전선 관련)

그래서, 제조 결과는 어땠는가 (소녀전선 관련)

이탈리아에 있는 동안 저는 호텔에서 제조를 막 돌렸습니다. 대충 50회 돌렸는데 돌린 이유는 그저 혹시나 싶어서였지요. 당연히 새로 나오는 애들은 없었고, 다음날 제조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래서 정보가 부족하면 곤란한겁니다. 이때 제조를 안 돌렸으면 더 많은 제조를 할 수 있었을텐데. 아무튼 제조 이벤트가 열릴때 까지 제조권을 파밍하기로 했고, 결과적으로 90개 정도의 제조권을 쌓아넣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제조를 돌렸습니다 제조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일단 제조는 50번 남칫을 범용 제조로 하고 이후는 AR식으로 했습니다. AR식으로 돌리니 5성이 더 잘나오더군요. 5번 나온것 중에서 4번이 AR식으로 튀어나왔으니 아무튼

이탈리아 다녀온 이야기를 시작하죠

이탈리아 다녀온 이야기를 시작하죠

최근에 포스팅이 없었는데 이유는 전에 말씀 드렸다시피 이탈리아에 가 있었거든요. 이탈리아에서도 다녀온 곳을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거기 와이파이가 너무 느려서 결국 포기했었죠. 그리고 그 느려터진 속도에 돈을 받아먹는 호텔도 있다고 무진장 씨부렁 거렸습니다. 뭐? 1시간에 4유로라고? 이거 완전 날강도 아니야? 이탈리아 여행은 간 순서대로 하자면 폼페이-소렌토-나폴리-오르비에토-아씨시-산 마리노 공화국-라벤나-베네치아-베로나-밀라노-친퀘테레-피사-몬테카티니 테르메-피렌체-산지미냐노-바티칸-로마 순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에 도착해서 로마 인근 호텔에서 하루 묵고 이후 남부-중부-북부-중부 식으로 돌았습니다. 1. 사실 저는 이탈리아어를 거의 모릅니다. 아는 말이라고는 아침인사(본

우중아, 이게 게임이냐! (소녀전선 관련)

우중아, 이게 게임이냐! (소녀전선 관련)

이 시점에서 선언합니다 움사공을 얻었습니다. 움사공이 나왔기에 저는 이 이상의 노가다를 안 합니다. 움골격도 움사공이 나올때 까지 파밍을 하려고 했기에 파밍 종료. 이번 득이요? 까놓고 말해서 절대 좋지 못합니다. 그도 그럴게 위의 짤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결국 천장 찍었습니다. 설마 천장 찍을 때 까지 하나도 안 나오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지붕 뚫고 하이킥을 해야 나오는군요. 당연히 움골격도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남들은 3개씩 파밍한다는 움골격은 저에게는 절대 나오지 않는 장비였죠. 가름을 씹어먹어도 하나도 안 나오니 원. 그리고 그 외의 득으로는 가구가 잔뜩 나왔습니다. 5성 가구만 16개지요. 당연히 저 가구들이 나올때 마다 부들부들 거렸습니다. 이

어제부터 듀랑고를 시작했죠 (듀랑고 관련)

어제부터 듀랑고를 시작했죠 (듀랑고 관련)

사실 저는 듀랑고 사전신청을 해 놨었습니다. 듀랑고에 대해서 너무나도 말이 많아서 그 동안 지켜보고 있었다가 어제 심심해서 태블릿에 설치해서 해 봤지요. 일단 가장 먼저 느낀건 듀랑고 서버는 감자만도 못합니다. 접속대기만 26000이 넘어가는걸 보고 진짜 식겁했죠. 결국 30분간 기다려서 겨우 접속했습니다. 일단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직업은 학생. 이유는 귀여우니까(…) 왜요. 귀여운건 정의라고요. 아무튼 플레이 하면서 느낀건 게임 스타일이 스타일인지라 이터널시티가 생각나더군요. 물론 이터널시티와 비교를 하자면 이터널시티에 모욕인 느낌이 있습니다. 최소한 이터널시티는 서버가 이렇지는 않으니까요(…) 게임 자체는 재미있긴 합니다만 오류가 많아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