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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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5.2. (43) 키타큐슈 국제공항(北九州国際空港)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43) 키타큐슈 국제공항(北九州国際空港)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지난 4일간 북큐슈를 일주하며 우리의 발이 되어준 파쏘를 반납할 때가 되었다.키타큐슈 공항에서 빌려 모지코를 갔다가, 쿠마모토를 갔다 활활 불타는 아소산을 넘고... 정말 고생한 차.일본 여행을 하며 차량 렌트를 한 게 이번이 다섯 번째인데 가장 운전을 많이 했을 것이다. 차량을 반납한 뒤 직원에게 간단히 확인을 받은 뒤 공항 안으로 들어갔다.4일동안 험난하게 움직였지만, 다행히 사소한 사고 하나 없이 무사히 차량을 반납할 수 있었다. '키타큐슈 공항' 이라는 간판이 붙어 있는 청사 건물. 주차장 저 멀리 좀 전까지 우리가 있었던 토요코인 호텔이 보인다.키타큐슈 공항은 칸사이 국제

2017.4.30. (41) 토요코인 호텔 키타큐슈 공항점의 저녁식사 카레라이스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41) 토요코인 호텔 키타큐슈 공항점의 저녁식사 카레라이스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벳푸에서 목적지인 호텔까지의 거리는 대략 100km 정도...바닷가를 따라 국도로 가는 길은 얼마나 걸리나 한 번 검색해보았는데, 도저히 답이 안 나와서과감하게 고속도로를 타고 빨리 가기로 결정했다. 벳푸에서 고속도로를 타기 위해선시내에서 산 쪽으로 올라온 뒤 11번 국도를 타고 벳푸 IC로 진입하면 된다. 여기서부터 정말 열심히 달렸다. 그리고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이미 하늘은 완전히 깜깜해져 있었다. 이번 여행의 마지막 숙박지는 토요코인 호텔 '키타큐슈 공항점'키타큐슈 공항이 있는 인공섬 위에 세워진 호텔로 여기서 공항까지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거리. 호텔

2017.4.30. (40) 원숭이들의 천국, 타카사키야마 자연동물원(高崎山自然動物園)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40) 원숭이들의 천국, 타카사키야마 자연동물원(高崎山自然動物園)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주차장 바로 앞에 넓은 바다와 함께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 이 곳. 여기는 벳푸 외곽지역의 타카사키산(高崎山) 이라는 곳이다.타카사키 산으로 들어가기 위해선 주차장 맞은편으로 건너가야 하는데,바로 앞의 도로가 매우 넓고 횡단보도가 없기 때문에 건물과 연결되어있는 육교를 이용해서 건너가야 한다. 육교를 건너는 도중, 열차 한 대가 지나가는 것이 보여 한 컷.사진에 보이는 선로는 JR큐슈의 닛포 본선 히가시벳푸와 니시오이타 역 사이. 육교를 건너오니 삼각김밥(?) 모양에 원숭이 얼굴을 갖고 있는 캐릭터가 우리를 맞아주었다.저 근처가 사진에도 보면 알 수 있듯 엄

2017.4.29. (39) 타츠마키 지옥, 치노이케 지옥 - 벳푸 지옥온천(地獄温泉) 순례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39) 타츠마키 지옥, 치노이케 지옥 - 벳푸 지옥온천(地獄温泉) 순례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벳푸에 있는 일곱 군데의 지옥온천 중 다섯 군데는 도보로 이동 가능할 정도로 서로 가까이 붙어있지만나머지 두 군데는 도보로 이동하기가 약간 힘든 먼 거리에 떨어져 있어 차량, 혹은 버스로 이동을 해야만 한다.카마도 지옥 기준으로 도보로 약 2.3km 떨어진 곳이니 뭐 걸어서 아주 못 갈 건 없지만... 토리텐집에서 점심을 먹고 차로 이동해서 다음에 간 곳은 그 떨어져있는 두 군데의 지옥 온천이었다. 다음으로 도착한 여섯 번째 지옥 온천은 타츠마키 지옥(龍巻地獄 / 용권지옥)이 곳은 일정 간격으로 땅 속에서 고열의 온천수가 분수처럼 뿜어져나오기로 유명한 곳이다.

2017.4.25. (37) 땅 속에서 부글부글... 벳푸 지옥온천(地獄温泉) 순례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37) 땅 속에서 부글부글... 벳푸 지옥온천(地獄温泉) 순례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카마도지옥(かまど地獄)을 시작으로 하여 이 곳의 다른 지옥 순례를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카마도지옥 입구의 바로 맞은편에 또 다른 지옥온천이 있는데, 이 지옥의 입구는 오니야마 지옥(鬼山地獄) 오니야마 지옥(鬼山地獄)은 카마도 지옥와 큰 길을 사이에 두고 바로 마주보고 있는 지옥온천이다.이 곳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뜨거운 온천물 안에서 여러 마리의 악어를 키우고 있다는 점인데,이 때문에 일곱 군데의 온천 지옥 중에서 카마도 지옥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지옥인 것 같았다. 입장권을 내고 안으로 들어오면 뜨거운 김, 그리고 열기와 함께 온천지대가 펼쳐진 것을 볼 수 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