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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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3. (3) 토요코인 30년 역사의 출발점, 도쿄 카마타(蒲田) '1호점'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3) 토요코인 30년 역사의 출발점, 도쿄 카마타(蒲田) '1호점' . . . . . . 잠깐 벤치에서 잠들었다 일어나니 새벽 5시 20분.당연히 몸이 좀 찌뿌둥하긴 한데 의외로 컨디션이 나쁘지 않아 세수 한 번 하니 정신이 맑아졌다. 하네다 공항에서 철도를 이용하여 시내로 탈출(?)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첫 차는 도쿄 모노레일을 타는 것인데아침 5시 18분, 하마마츠쵸행 구간쾌속이 첫 열차. 케이큐 전철은 도쿄 모노레일보다 첫차 출발하는 시각이 약간 늦어5시 27분에 첫차를 타고 시나가와로 빠져나갈 수 있다. 약 10분 정도 차이긴 하지만 보통 공항에서 밤을 지샌 사람이라면어떻게든 일분 일초라도 빨리 공항을 탈출하고 싶은 게 사람 심리라 첫차로 모

2017.11.22. (1) 극한의 밤도깨비 일정에 도전장을 내밀다.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1) 극한의 밤도깨비 일정에 도전장을 내밀다. . . . . . . 그동안 일본을 많이 다니긴 했지만, 이상하게 도쿄와는 큰 인연이 닿지 않아다른 지역에 비해 도쿄 쪽을 여행으로 간 적이 많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도쿄를 간 것이 2015년 10월 여행이었으니약 2년 정도가 지난 셈. 그래서 여행을 갈 때마다 '언젠가는 도쿄 쪽으로 다시 한 번 가야 하는데...' 라는 생각을 늘 해왔고이번에 그 계획을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평소와는 조금은 다른... 약간 특이한 스케줄의 여행을 떠나게 되었는데... 그 특이한 스케줄은 바로 '피치항공 하네다편 주말 밤도깨비 여행'. 밤 10시 40분,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다음날 새벽 1시 도쿄 하네다 공항 도착

2017.11.10.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13) 서울에서 건너온 강원도 유일 디디알이 있는 강릉 짱 게임장
=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 (13) 서울에서 건너온 강원도 유일 디디알이 있는 강릉 짱 게임장 . . . . . . 강릉 시내에는 서울 못지않게 큰 규모의 게임센터가 하나 있다. 게임센터 이름은 '강릉 짱 게임장'수도권을 중심으로 급격히 매장이 늘어나고 있는 게임센터 체인인 '짱오락실'과는 전혀 관련없는 곳으로그냥 우연히 이름이 같게 된 별개의 게임센터일 뿐이다. 체인 명칭은 '짱오락실', 그리고 이 곳은 '강릉 짱 게임장' 게임센터는 매장이 두 군데로 나뉘어져 있고 간판도 별개로 달려있는데 사진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곳은리듬게임과 크레인게임(인형뽑기)등을 모아놓은 공간, 기타 스틱, 체감게임은 측면 매장으로 들어가면 된다. 게임센터 앞은 약간 넓은 광장 같은 공간이 있는데 번화가 중심이

2017.11.8.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9) 소나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동해의 바다, 경포해변
=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 (9) 소나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동해의 바다, 경포해변 . . . . . . 경포대 정자를 나와 경포해변을 향해 가는 길.경포해변과 경포호수는 서로 맞닿아 있어 이 호수길에 난 산책로를 따라 쭉 가면 해변이 나오는데,호수 뒷편에 보이는 건물이 경포해변이고 그 앞까지 평탄한 길이 나 있어 산책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걸을 수 있다. 맑은 날, 가을의 잔잔한 경포호수. 길가의 가로수도 그렇고 아직 푸른 나무가 많은 오죽헌과 달리 이 산책로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산책로에 심어진 가로수는 완연한 붉은 색으로 물들어 산책로의 멋스러움을 한껏 더해주고 있다. 경포호수 근처엔 몇몇 전시시설들이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호기심에 찾아가볼 만한 곳들이 많

2017.11.8.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8) 관동팔경(關東八景)의 제1경, 경포대(鏡浦臺)
=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 (8) 관동팔경(關東八景)의 제1경, 경포대(鏡浦臺) . . . . . . 오죽헌을 나와 다음으로 이동할 곳은 관동팔경(關東八景) 중 제1경라고 하는 '경포대(鏡浦臺)' 다.우리에게 경포대 하면 거의 대부분은 '경포대 해수욕장'을 생각하기 쉬운데, 물론 그 경포해변도 가긴 할 거지만경포해변을 가기 전 경포호수 언덕에 위치해있는 경포대 정자를 먼저 찾아가려고 한다. 오죽헌 버스정류장에서 경포대 정자까지의 거리는 약 3.2km로 그리 멀리 떨어져있지 않다.한 번에 가는 시내버스도 있어 202번 버스를 타면 경포대 정류장으로 가긴 하는데, 버스정류장에 도착해서다음 202번 버스 도착예정을 보니 약 20분 후 도착... 이 정도 거리는 그냥 세 명이서 택시 타는게 낫겠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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