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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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6.6.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5) 아시아 최초의 지하철, 긴자선을 타고 도쿄 스카이트리 가는 길.

2014.6.6.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5) 아시아 최초의 지하철, 긴자선을 타고 도쿄 스카이트리 가는 길.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6월 6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25) 아시아 최초의 지하철, 긴자선을 타고 도쿄 스카이트리 가는 길. . . . 다음날 아침, 다들 아직 잠들어있을 때 P의 집에서 먼저 일찍 나왔다. 월요일이라 어짜피 P는 회사로 출근해야하고, 나는 나대로 아침 일찍 가야 할 곳이 있었기 때문이다. P랑은 저녁에 다시 만나기로 전날 약속을 하고 오늘은 이번 여행에서 거의 처음으로 나 혼자 움직이게 된다. 어느덧 여행의 4일차가 시작... 오늘도 힘차게 출발! 월요일 아침의 출근시간대라 그런지 도로에 차가 많다. 우리나라의 출퇴근 교통정체만큼은 아니지만... 이 곳은 P의 집에서 가장 가까운 전철역인 케이오 전철 이노카시라 선의 '신다이타' 역. 어제 내린 시모키타자와 역은 역 근

2014.6.4.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4) 파블로의 레어 치즈케이크, 그리고 게임과 함께하는 셋째날의 밤.

2014.6.4.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4) 파블로의 레어 치즈케이크, 그리고 게임과 함께하는 셋째날의 밤.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6월 4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24) 파블로의 레어 치즈케이크, 그리고 게임과 함께하는 셋째날의 밤. . . . 젊음의 열기로 가득한 시부야의 밤거리. 확실히 다른 동네와 다르게 젊은사람 비중이 높다는 것이 느껴졌다. 그러나 이 곳에서 오래 있을 생각은 없고, 이미 밤이 늦었기에 P의 집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그런데 P의 집에 가기 전, 꼭 들러야 하는 가게가 하나 시부야에 있었으니... 바로 '레어 치즈케이크'를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한 시부야의 치즈케이크 전문점 '파블로(PABLO)' 보통 치즈케이크가 아닌 '레어치즈케이크'라고 치즈가 줄줄 흘러내리는 케이크로 유명한 곳이다. 이 곳의 치즈케이크 한 판의 가격은 741엔. 속의 치즈가 줄줄 흘러내리는 '레어', 그리고

2014.5.29.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2) 칸토의 작은 소중국(小中國), 요코하마 차이나타운(中華街).

2014.5.29.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2) 칸토의 작은 소중국(小中國), 요코하마 차이나타운(中華街).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5월 29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22) 칸토의 작은 소중국(小中國), 요코하마 차이나타운(中華街). . . . 반나절 일정의 요코하마 탐험. 그 대망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은 요코하마의 상징이기도 한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일본에서의 차이나타운은 고베 난킨마치에 있는 차이나타운을 가 본 것이 전부인데, 말로만 듣던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은 과연 그 곳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한국 인천의 차이나타운과는 또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고, 이번에야 그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스즈에 미우치의 만화 '유리가면'을 보면 주인공 마야가 어린시절 살았던 가게가 요코하마에 있는 중국요리 전문점이라고 나와있는데, 아마 이 차이나타운 쪽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차

2014.5.25.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1) 요코하마(橫濱)의 빨간 벽돌창고, 그리고 감성적인 바다의 다리, 오오산바시(大棧橋)

2014.5.25.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1) 요코하마(橫濱)의 빨간 벽돌창고, 그리고 감성적인 바다의 다리, 오오산바시(大棧橋)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5월 25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21) 요코하마(橫濱)의 빨간 벽돌창고, 그리고 감성적인 바다의 다리, 오오산바시(大棧橋) . . . 닛신 컵라면 박물관을 나와 이곳까지 찾아온 K와 다시 만났고, 같이 걸어서 이동했다. 비가 세차게 쏟아져서 이동하는 도중에는 사진을 하나도 찍지 못했지만, 다음 목적지에 도착하니 비는 어느정도 그친 상태. 하지만 여전히 조금씩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어 안심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굉장히 넓은 광장에 빨간 벽돌건물이 세워져있는 이 곳은 어디인가? 말 그대로, 이곳은 '빨간 벽돌창고(赤レンガ倉庫-아카렌가소코)' 라는 건물이다. 이 두 채의 건물이 서로 광장을 두고 마주하고 있는데, 건물의 역사가 100년을 넘겼다고 한다. 굉장히 오래 된

2014.5.19.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18) 남근을 숭배하는 화끈한(?) 지역축제, 킨야마(金山)신사의 거대한(...) 거리행진.

2014.5.19.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18) 남근을 숭배하는 화끈한(?) 지역축제, 킨야마(金山)신사의 거대한(...) 거리행진.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5월 19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18) 남근을 숭배하는 화끈한(?) 지역축제, 킨야마(金山)신사의 거대한(...) 거리행진. . . . 본 여행기는 미성년자가 보기에 적합하지 않은 성적인 내용 및 사진요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성인이 보시더라도, 성적 불쾌감이 느껴질지도 모를 표현이 많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미리 양해드리며, 미성년자는 가급적 접근 자제, 성인분들 중에서도 원치 않으시는 분은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기 전에 돌아가시는 것을 미리 권해드리며 이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 . . . 신사 바깥으로 나오니, 신사 안에서 본 사람들의 몇 배는 더 많은 듯한 엄청난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진짜 길거리를 걸어다닌다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