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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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6.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40) 유리카모메(ゆりかもめ)타고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오다이바(お台場)로!

2014.7.6.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40) 유리카모메(ゆりかもめ)타고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오다이바(お台場)로!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7월 6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40) 유리카모메(ゆりかもめ)타고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오다이바(お台場)로! . . . JR 야마노테선 신바시역은 두 개의 사철 노선이 환승되는 환승역이기도 하다. 하나는 도에이(도영)지하철 아사쿠사선, 그리고 다른 하나는 모노레일 '유리카모메' 일본의 열차는 서로 같은 회사가 아닌 개찰구 밖으로 나가서 표를 새로 끊어야 하는 타 회사 환승역일지라도 일단 역 안에서 환승안내 표시는 해 준다. 아무리 환승에 불친절하다 해도 이런 것 정도는... 신바시역 바깥으로 나오면 맞은편에 빌딩 하나와 함께 또 다른 역이 보인다. 그리고 이 쪽은 야마노테선 신바시역. 위의 야마노테선 선로로 마침 신칸센이 한 대 지나가고 있는 걸 찍었다.

2014.7.2.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39)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우에노(上野)공원, 그리고 야마노테선.

2014.7.2.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39)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우에노(上野)공원, 그리고 야마노테선.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7월 2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39)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우에노(上野)공원. 그리고 야마노테선. . . . 다시 호텔로 돌아와 슬슬 체크아웃 시간이 되어 방을 뺄 준비를 한다. 캐리어백에 물건 집어넣고 그냥 침구류는 개진 않았지만, 한 쪽 구석에 옷과 함께 가지런히(?) 놓아두고 바깥으로 나왔다. 퍼스트 캐빈 호텔의 카드식 목걸이 열쇠. 이것도 다시 프론트 로비에 반납. 바로 공항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 마지막날 관광을 마치고 저녁에 공항으로 되돌아갈 거라 캐리어는 프론트에 맡긴 채 다시 바깥으로 나와 마지막 날의 일정을 시작하기로 했다. 일단 첫 번째 목적지는 우에노. 어젯밤에 막차를 타고 아주 잠시 찍고만 왔던 그 곳인데 이 곳에서 이번 일본여행 처음 2일간

2014.6.27.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37) 전설의 DDR 플레이어, 타카스케(TAKASUKE)를 만나다.

2014.6.27.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37) 전설의 DDR 플레이어, 타카스케(TAKASUKE)를 만나다.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6월 27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37) 전설의 DDR 플레이어, 타카스케(TAKASUKE)를 만나다. . . . 넷째날의 여행기도 이 편을 마지막으로 끝난다. 일본에서의 마지막 밤. 한두 번 와 본 일본은 아니지만 매번 돌아가기 전 마지막 날 저녁은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 비록 다음날에도 여기저기 돌아다녔고 보고다닌 것이 많았지만, 그래도 '마지막 밤' 이라는 것에 대한 아쉬움일까... 아키하바라의 타이토 스테이션 옆에는 저렴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점포 '돈키호테'가 있고 그 돈키호테 건물 위에 타이토와 별개의 게임센터가 하나 있다. 바로 '아키바 레저랜드 2호점' 이라는 곳. 넷째날의 모든 관광을 마치고 호텔로 들어가기 전까지 게임으로 아쉬움을 달래고자 레저랜드 안

2014.6.25.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35) 일본 오덕의 성지, 아키하바라(秋葉原)

2014.6.25.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35) 일본 오덕의 성지, 아키하바라(秋葉原)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6월 25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35) 일본 오덕의 성지, 아키하바라(秋葉原) . . . JR 아키하바라역 전자상점가 쪽 출구 바깥으로 나가면 바로 보이는 모습. 이렇게 놓고 보면 여느 네온사인 많은 역 앞의 번화가와 별반 다를 바 없다는 느낌 같은데... 이런 것이라던가... 이런 것... ...그리고 이런 것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길가에 간판으로 붙어있는 모습에서... 이 곳이 일본 최고의 오덕의 성지 아키하바라(秋葉原)라는 걸 실감나게 해 준다. 아, 그래도 오사카 덴덴타운을 다녀온 적이 있으니 이런 풍경은 어느정도 익숙할 거라 생각했는데... . . . . . 아니 덴덴타운으로 예습해봤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어. 아키하바라라는 곳이 이런

2014.6.24.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34) 아키하바라의 반캡슐형호텔 퍼스트 캐빈(First Cabin), 그리고 아이스크림 전문 마더목장 밀크 바(マザー牧場)

2014.6.24.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34) 아키하바라의 반캡슐형호텔 퍼스트 캐빈(First Cabin), 그리고 아이스크림 전문 마더목장 밀크 바(マザー牧場)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6월 24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34) 아키하바라의 반캡슐형호텔 퍼스트 캐빈(First Cabin), 그리고 아이스크림 전문 마더목장 밀크 바(マザー牧場) . . . 도쿄 메트로 히비야선 아키하바라 역 도착. 도쿄에 온 지 4일만에 처음으로 밟는 '그 유명한' 아키하바라 역이다. 진짜로 한 번도 이 곳에 내려본 적이 없다. 사실 전편의 신주쿠 3쵸메 역에서 아키하바라 역에 도착하기 전까지, 이리저리 이동을 많이 했었는데 사진을 단 한 장도 찍지 않았던 이유는 짐 가지러 K의 집에까지 왔다갔다 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고 좀 지쳤기 때문. 지하철을 타고 일단 이케부쿠로역 -> 세이부선 타고 K의 집인 나카무라바시역 -> 10분 걸어서 그의 집, 집에서 캐리어백 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