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Posts
764 posts
2014.7.18.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46) 도쿄와 하네다공항을 연결하는 또다른 철도, 도쿄 모노레일(東京モノレール)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46) 도쿄와 하네다공항을 연결하는 또다른 철도, 도쿄 모노레일(東京モノレール) . . . JR 아키하바라역. 도쿄에 오기 전에는 아키하바라역 하면 야마노테선만 다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이 역도 야마노테선 뿐만 아니라 다른 JR 노선이 마구 섞여있는 복잡한 역이라 승강장이 여러 군데로 나뉘어져 있는데, 소부선, 케이힌토호쿠선, 야마노테선의 JR만 3개 노선이 겹치는 환승역. 야마노테선을 타려면 2,3번 승강장으로 올라가야 한다. 야마노테선 아키하바라역의 기둥 역명판. 이 역명판 친숙하게 느끼는 사람 정말 많을거야 ㅋㅋ . . . . . . 열차는 순식간에 순간이동을 해서 하마마츠쵸역에 도착했다. 처음 도쿄로 들어올 땐

2014.7.15.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44) 다시 아키하바라로, 그리고 마지막 돈키호테 쇼핑.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44) 다시 아키하바라로, 그리고 마지막 돈키호테 쇼핑 . . . 전편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오다이바에서 도쿄 시내로 되돌아가는 철도노선은 두 가지가 있다. 모노레일 유리카모메, 그리고 도쿄임해고속철도 린카이선. 오다이바 해변공원 근처에서는 이 두 개의 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시내로 돌아갈 때 상황에 맞춰 둘 중 하나를 골라탈 수 있는데, 이번에는 유리카모메 대신 린카이선을 한 번 타러 내려가보았다. 모노레일이 아닌 지하철로 지어진 린카이선 역 이름은 '도쿄 텔레포트' 역. 린카이선 운영구간은 딱 8개 역. 그래도 JR 사이쿄선과 직결운행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 운행거리는 더 긴 편. 허나 기본요금이 무려 210엔으로 꽤 비싸고

2014.7.12.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43) 춤추는 대수사선의 레인보우 브릿지를 바라보며...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43) 춤추는 대수사선의 레인보우 브릿지를 바라보며... . . . 물론 지금도 좋아하긴 하지만, 10년 전 극장에서 정말 재미있게 봤던 영화가 하나 있었다. 바로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드라마(?)중 하나였던 '춤추는 대수사선' 시리즈의 두 번째 극장판. '춤추는 대수사선2 - 레인보우 브릿지를 봉쇄하라' . . . . . 타이틀 음악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는 그 역작, 춤추는 대수사선!!! 그 두 번째 극장판인 '레인보우 브릿지를 봉쇄하라'는 바로 이 오다이바를 무대로 하여 벌어진 내용이다. 특히 영화 후반부 클라이막스의 레인보우 브릿지 위에서 범인이 쏜 총을 맞고 쓰러진 스미레... . . . . . . 아...스미

2014.7.11.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42) 오다이바 해변공원의 쇼핑몰, 덱스에서 추억의 향수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42) 오다이바 해변공원의 쇼핑몰, 덱스에서 추억의 향수를... . . . 오다이바 해변공원역에 도착. 해변공원에는 육지와 오다이바 사이의 바다에 펼쳐진 오다이바 해변과 함께 몇 종류의 쇼핑몰이 들어서있는데 지금 내가 들어갈 '오다이바 덱스'도 바닷가를 바로 마주하고 있는 대형 쇼핑몰이다. 백화점 같은 건물이라기보다는 우리나라 타임스퀘어나 엔터식스 같은 복합 쇼핑몰의 개념으로 보면 될듯... 이곳에서도 유리카모메 열차 한 대가 지나가는 것을 캐치. 건물 입구에 있는 건물 전체 안내도와 입점해있는 가게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 7층 규모의 건물이다. 1층에는 편의점과 요시노야, 맥도날드 등의 식당, 편의시설 등이 들어와있고 3층에는

2014.7.9. 공포의(?) 바이킹, 주말 월미도 나들이 + 차이나타운 원보만두
지난 중학교 친구 결혼식 다녀온 날 오후에 차 끌고 월미도도 묶어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장이 인천에 있어 간 김에 겸사겸사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월미도란 곳이 어떤덴지 궁금해서 찾아보았죠. 그동안 인천은 차이나타운 때문에 여러 번 갔지만 월미도는 단 한번도 찾아보지 않았던 미지의(?) 곳인데, 사실 그 악명높은 '월미도 바이킹'이라는 놈을 한 번 체험해보고 싶기도 했고요. 월미도로 가볍게 바람 쐬러 다녀온 후기를 간단한 사진과 함께 짧은 코멘트로 남겨보도록 합니다. . . . . . . 처음에 월미도라고 했을 때 굉장히 한적한 분위기의 섬을 상상했지만... 일단 지금은 육로 이동이 가능해서 더이상 섬이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주말에 차 많고 사람 많은 유원지로 이루어진 도시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