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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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별 책정의 기준은 도대체 무얼까.
배틀로얄이 아닌 팀배틀인 관계로 상성만이 아니라, 서로 간의 격까지 대놓고 언급할 수 있었던 거의 유일한 작품인 페이트 아포크리파. 여기서 나온 묘사에 따르면, 티어1 - 블라드 3세 - 루마니아&뱀파이어화한 상태라고 가정한 경우. 아니라면 티어2나 3 정도. 뱀파이어가 되기 이전, 카르나에게 밀리는 묘사 있음. 티어2 - 카르나, 지크프리드(오리지널), 잔다르크 - 각 진영의 에이스. 티어3 - 아킬레우스, 케이론, 모드레드 - 대영웅급(FGO 기준 아라쉬 제외 최소 3성, 대체로 4성 이상)의 디폴트 라인. 모드레드는 품격은 없지만 전력상으론 이 급이라 묘사. 티어4 - 아탈란테, 세미라미스, 아비케브론, 스파르타쿠스 - 아탈란테의 활약상을 보면, 본인 발언과는 달리 실 전력은 이 정도.

FGO, 프랑짱은 역시 루머대로 4성이군요.
그런데 왜 자폭보구가 아니야. 버서커 주제에 2턴 스턴이면 죽으란 얘기긴 하지만. 보구딜 더 좋게 만든 다음에 걍 죽이지. 어쨌든 일단 보구 자체 데미지는 제법 될 듯 하니, 폭탄용이긴 할 것 같네요. 갈바니움이 NP수급 스킬로 나올테니. 원작에서 광화D라 저 정도 스탯으론 평타딜은 기대할 수 없음.
죠죠 4부 PV
죠죠는 짝수파로서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지요! 참으로 그레이트하군! 미묘하게 90년대 화풍이 된 건 호오가 갈릴 듯 하지만.

FGO 4장에 너서리 라임이 나온다면,
예전부터(정확히는 3장 무렵부터) 4장이 셜록 홈즈 VS 잭 더 리퍼가 될 거라는 건 제목을 이용한 페이크라고 생각했는데, 너서리 라임이 등장하며 확실해진 듯 합니다. 4장의 테마는 너서리 라임 VS 타마모가 될 듯 합니다. 인리정초가 엉망이 되면서, 본래 스모그로 가득찬 더러운 근대 도시였어야 할 영국 런던이 스팀펑크에 메르헨을 끼얹은 카멜롯 휘하의 도시, 론데니움으로 대체되고, 그곳은 돌아온(혹은 애당초 죽지도 않았던) 아르토리아(랜서)와 그 휘하 원탁의 기사들이 다스리는 기기묘묘한 장소가 되는 거죠. 혹은 실제 런던에 안개가 낄 때마다 이런 세계로 침식된다거나. 이런 세계에서 어리둥절해하던 주인공은 역시 모든 것을 잊어버린채 엄마를 찾아 해매는 어느 로리로리 칼잡이와 만나게되고 사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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