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인 怪人 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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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띠라 행복했던 시절.

호랑이 띠라 행복했던 시절.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2년 5월 15일

요즘처럼 일본어로 듣는게 익숙하지 않았던 시절. 한국어 더빙이 귀에 착착 감기던 시절. 호랑이 띠인 주인장은 꾸러기 수비대 를 보면서 호랑이 띠는 저런 로리 고양이 여친이 생길 수 있다는 희망에 불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마법사. 훗 -_-)r 뭐 최종보스로 나왔던 새끈한 누님 고양이가 로리 고양이의 성장 (흑화) 버전이었다는 점은 조금 실망이었지만 말이죠. (ㄲ) 제작사가 마마마로 작년에 대세를 탔던 샤프트라는 점은 좀 놀라웠지만, 생각해보면 당시 아이들은 지금의 아이들과 비교해보면 너무 순수했으니 그런 애들 상대로 장사하는 애니메이션업계도 그만큼 수위를 낮춰야했겠죠. 생각해보면 당시 한국어로 더빙해서 방영해주던 애니메이션은 지금 기준으로 보면 미묘~하게 꼬꼬마들을 예비 덕후로 만들

[LOL] 올라프를 잡아봤다.

[LOL] 올라프를 잡아봤다.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2년 5월 14일

20킬 8데스 23어시 호오~! Yordle 말고도 주인장을 이렇게 설레게 한 챔피언은 오랫만입니다

[LOL] 어린이날 주말을 맞아 롤을 해봤습니다.

[LOL] 어린이날 주말을 맞아 롤을 해봤습니다.

물론 어린아이는 귀여운 애니 포지션은 당연하게 미드를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야생의 페도필리아 블라디미르가 등장했네요. 시작부터 우물에서 스택 3개를 쌓은 애니는 침착하게 호루라기 CS를 하나씩 먹으면서 기회를 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블라디미르 군은 어린아이의 매력에 홀렸는지 도망가면 쫓아오고 쫓아가면 다가오는군요. 조그마한 애니는 그런 블라디미르에게 선물을 주기로 했습니다. 6렙을 찍고 바로 스택 하나를 더 쌓은 다음에 곰인형 티버를 크게 크게 ! 해서 스턴을 먹이고 W를 끼얹고 Q 로 마무리 ! 블라디미르는 어린아이에게 맞고 집에 갔지요. 티버와 함께 적당히 미드 타워를 깨고 애니는 탑으로 놀러갔습니다. 상반신 누드인 전자발찌 판테온이 리븐과 놀고 있네요. 가는 동안 쌓은 스택 3개에 E 로 바로

도끼어미 불쌍하다는데.

도끼어미 불쌍하다는데.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2년 4월 30일

(로리) 사쿠라 팬이자 한때 HF 굿 엔딩 루트 열심히 빨았던 입장에서 열 받음. ^^ㅗ 그래도 후X의 쾌감으로 복상사했으니 얼마나 행복한 죽음인가 ?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Fuck♂You↘

[LOL] 날 즐겁게 해주는 챔피언

[LOL] 날 즐겁게 해주는 챔피언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2년 4월 29일

티모 대위 명받들게 X 싸러 가겠습니다. 티모와 있을 때 닷지를 안한 팀의 말로. 10분대까지 : 아군 무덤이 가렌과 함께 탑에 가고 마이(오오 마이 오오)가 갱을 자주 와줬지만 봇에서 무덤과 원딜력(?)을 겨루는 미친 짓을 시도. 푸쉬력은 E 덕분에 비스비슷한데 무덤의 더러운 패시브 때문에 아무리 쏴갈겨도 죽지를 않고 오히려 외탑 파괴당한 상황 마이가 덤불에서 대기하고 E 푸쉬력의 도움을 받아 일단 중간까지 다시 밀어놨는데 구원자가 등장 10분대 후반 : 무덤 옆에 갑자기 티모 한 마리가 나타남. 그것도 티모 장인이 아닌 그냥 티모의 냄새가 술술 부쉬 경로를 대충 찍어서 W 로 꿍 찍으면 그 옆에 어벙벙한 티모. R 로 벽에 박거나 위로 올려주면 마이가 갱킹 아니면 트리스타나의 깨소금같은 Q 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