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인 怪人 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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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아주 재밌는 경기였다

[LOL] 아주 재밌는 경기였다

프로스트 성계 관광 여행 상품으로 만들면 잘 팔릴듯? 이 관광여행으로 정신 차리고 자를 녀석은 자르고 닥달할 녀석은 닥달해서 새롭게 태어나봐라.

2005년 당시 디아블로3 개발모습이라는데

2005년 당시 디아블로3 개발모습이라는데

빌 로퍼가 블리자드에 있었을 당시 계획하고 있던 디아블로3 의 구상도랍니다. 약 5분 동안 삘삘거리며 읽어봤습니다. ................ 블리자드 녀석들에게 스탈린 노트의 맛을 보여주겠어. 디아블로 2 확장팩에 스토리는 병맛인 지금 디아블로3 기획한 녀석은 누구냐

[LOL] 자이라 서폿도 괜찮군

[LOL] 자이라 서폿도 괜찮군

W 로 와드를 대신한다 같은 개소리는 접어두고서라도 W 로 씨앗 심은 다음에 E / Q 짤짤이하는 재미가 아주 좋음. 상대 블리츠가 헛손질을 한 것도 있지만 일단 궁 나온 뒤에는 잡혀도 별 상관없다 같은 마인드. 끌려들어가면 ? 눈보다 빠른 손으로 R 설치해서 붕 띄우고 점멸 있을 경우에는 점멸 없으면 슈렐리아 걸고 한타 열렸다고 뛰어들어오는 팀원들과 반대 방향으로 텨텨텨~ 이러면 줄줄이 올라오는 어시들. 원딜 잡을 수단이 E 밖에 없지만 E 가 속박을 걸기 때문에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음. 그렇지만 자이라의 진짜 애미없는 사기는 궁 R 의 애비없는 범위 -_-)r 인듯. 설치하고 에어본 뜨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지만 그 정도 예측샷 못하면 LOL 완전히 삭제하고 쳐다보지도 맙시다. p.s 삭제

[Game] Ys I & II Chronicles 이 Steam 에서 예약구매 중

[Game] Ys I & II Chronicles 이 Steam 에서 예약구매 중

Steam 에서 최근 고전게임 발매에 재미를 들였는지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에 이어 아돌의 모험기인 YS 시리즈의 시작점. 아돌 크리스틴이 폭풍의 결계를 뚫고 도착해 다암의 탑을 오르고 마왕을 물리쳐 고대왕국 YS 를 구원하는 이야기. YS I & II 크로니클 합본 팩을 예약구매로 내놓았네요. 정말 이건 Falcom 게임 좀 했다 하는 20~30대 게이머들에게는 지를 수 밖에 없는 선택지군요. 처음 저 게임을 시작했을 때는 꼬꼬마 중딩이었는데 어느 새 이렇게 나이를 먹었습니다. 출처 : 유투브 YS I 오프닝은 못 구했지만, YS I 에서 치사하게 바닥 꺼뜨리는 다크 팩트 박살내고 YS II 시작할 당시에 피나 덕후는 아니고 피나 이쁘다 이러던 꼬꼬마 중딩을 홀려버린 리리아의 고개

이스 시리즈 - 팔콤의 희망

이스 시리즈 - 팔콤의 희망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3년 1월 29일

제 이름은 피나 라고 해요. 여기는 어디죠? 아.... 때때로 기억해주세요 저라는 여자 아이가 있었다는 걸 아돌 : 피나..... 사실 아돌은 피나 뒤에 (짜응) 을 붙이고 싶었던 것이다. 피나 짜응....... 이렇게 나피쉬팀의 방주에서 나온 오르하 도 좋지만 역시 이스 시리즈에서 피나 가 가지는 비중은 크죠. 오랫만에 이스 크로니클이나 다시 해볼까 시스템이 예전거라고 생각하겠지만 고전게임 중에서 아직까지 엔딩이 기억에 남아있고 OST 흥얼거리게 만드는 게임은 이스 정도입니다. 단순하다고 평가받지만 그 단순함으로 사람 홀리는 이스시리즈와 아돌의 몸통박치기. 아오 그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