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인 怪人 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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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확밀아 부심 부리는 이들에게 던지는 짤방
그러하다. 소셜게임 중에 확밀아는 안 하고 심슨 스프링필드 하루 단위로 돌리는 아마추어 게이머지만 고급 카드가 몇 개 나왔네. 내가 수천 수만 시간을 했네 난 오프라인 친구는 없지만 요정 막타 대기타는 후빨러들은 수두룩해. 한국산 카드가 왜 이리 벗고다녀. 홍익인간의 거룩한 역사적 사명을 띄고 이 좁은 반도에서 개싸움 울릴 날랄 싸람들 대단해. 이러면서 부심 부리는 애들 보면 한 숨만 나옴. 어차피 유희왕 카드 대놓고 사 모으기 X 팔려서 확밀아 카드 모으는 재미로 사는 사람들 아니신가? 좋은 카드 나오면 올ㅋ 좋다 이러면서 하루 포스팅 거리 건졌다 는 마음으로 포스팅 하나 올리고 끝냅시다. 쓸데없이 싸우지들 말고 ㅇㅅㅇ p.s 확밀아는 숟가락 올

푸치마스 - 유키호 팬은 들어오십시요 ?
토끼가 좋아합니다(미성년자는 들어오지 마세요) 사막 로케로 피곤해 보이는 유키호와 애틋한 하룻밤을 보내고 싶으신가요 ? P 여러분. 그대들의 지갑에서 가져오세요. 유로화도 위안도 원도 달러도 엔도 짐바브웨 달러도 상관없습니다. 가져오세요 765 프로덕션 : 분명 유키호를 노리는 빅 웨이브가 올 거야 !

은혼 외 - 코시미즈 아미 의 캐릭터들.
남자가 타는 기체는 일반 좌석 형태. 여자가 타는 기체는 엎드려 앉는 좌석 형태 라는 대량생산에 있어 치명적인 단점을 보여줬지만 당시에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 "ㅇㅇ" "O.K 납득했다" "저 가슴을 볼 수 있다면 설정따윈 X 까라 그래 !" 하게 만들었던 코우즈키 카렌 양. CV 코시미즈 아미 가 열혈 연기를 해줬지만, 피자헛을 스폰서로 삼은 나나사키 C.C. 에 밀려서 ZERO 도 못 건지고, 시스콘 루루슈는 무적초인 흑막 반장 아야츠지 나나리 의 "사랑해요 오라버니" 한 방에 침몰. 끝까지 남은 건 쓸데없이 변신 기능만 붙은 기체 조종사 하나. 그 마저도 에필로그에서 존재감 상실. 너무해요.. 호로. 깔끔하죠. 사족 蛇足 이라는 단어가 이 이상 어울릴 수 없는 캐릭터입니다. 아네모네. 에

푸치마스 - 예쁜 얼굴?
이만 하면 아주 멋진 남자 얼굴 아닌가? 선이 좀 가늘긴 하지만 만화 특징상 선 따다보면 가늘어질 수도 있으니 납득할 수 있는 범위고 통통한 미지의 생물을 노리는 육식동물의 눈동자에 배경에 나오는 수많은 운동기구들은 여자아이가 되고 싶다 말하는 아이가 쓸 물건은 아닌데?

좀 이상한데
자기가 쓴 포스팅 밸리에 안 보내고 링크한 사람들끼리 돌려보는게 친목질 아닌가? 그런데 징징대는게임관련 글이 밸리에 올라와서 와~ 이 동네 친목질쩝니다. 게임밸리는 게임 이야기만 진지하게 해야되는데 이 동네 요즘 물 엄청 고였네? OUT? 게임 밸리 보내는 글이니 일단 구색은 맞춰야지. 20 대 중에서 10대 시절 일주일 정도 시간 들여올라간 사람들이 추억에 젖을 장소 ^^7 하여튼 자기 말이 절대 선이라 생각하는 애들은 답이ㅇ없어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