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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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수 없었던 게임

질수 없었던 게임

이렇게까지 했는데 지면 혀깨물고 죽어야지... 여튼 타입34 마스터 땄습니다. 명중이 고자고 묘하게 관통이 안되긴 하는데... 그래도 저격을 해야하는 요상한 차...

쓰뽜~르따아아아아아아~!!!

쓰뽜~르따아아아아아아~!!!

으으... 호반도시에서 언덕 5명 가는데 미친들이 밀려와서 흐미... 하면서 슬슬 빼면서 하나씩 찔끔찔끔 잡았습니다. 쏘는 족족 다 팅기는 숙삼이 역시 스고EE하네요. 티타임 없이도 걍 팅기는 멋진 경사장갑! 근데 뭔가 그간 익혔던 스킬들이 바보되는 기분이라서 찝찝합니다.

오늘 뭔가 날인가요?

오늘 뭔가 날인가요?

병이도 마스터 획득!!! 부왘ㅋㅋㅋㅋ!!! 이유없는 폭력이 훔멜을 덮친다!내 152미리가 불을 뿜는다!!

코끼리중의 왕이라네! 누가뭐라고해도!

코끼리중의 왕이라네! 누가뭐라고해도!

헤헤 페르디난트 마스터를 땄습니다. 제목은 왕바우 엔딩에서 따온건 공공연한 비밀... 진짜... 아오... 페르디는 내가 과연 마스터를 딸수 있을까? 언제나 생각했는데... 이렇게 마스터를 따니깐 기쁘네요. 좋아하는 땅끄의 마스터를 딴다는것은 정말 기쁜일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