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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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대담中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대담中

- 작품을 만드는데 있어서 기뻤던 점, 역으로 힘들었던 점은? 그렇기에 "만드는" 점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시리즈 구성이었으나, 그것 외에 제 입장에서 힘들었던 점은 "3D CG"로 애니메이션을 만든다"라는 기획을 회사에 통과시키는 것이었습니다. 3D CG로 2D애니메이션을 만든다는 것 자체는 사실 딱히 새로운 방법도 아니고, 크고 작은 여러 스튜디오가 지금까지 모색해보고 좌절을 반복해왔습니다. 저희 회사의 상관과 동료도 긴 경험을 거치며 그러한 것을 보고, 들어왔기에 "아니, 무리지. CG로 그려진 여자애가 귀여울리가 없잖아." 라는 분위기가 120% 였습니다. 더구나 얘기를 시작할 당시의 산지겐(3D CG,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은 아직 TV시리즈를 제작할만큼의 인적 볼

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7화 간단감상

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7화 간단감상

타카오는 귀엽구나! 타카오는 귀엽구나! 타카오는 귀엽구나! 엌ㅋㅋㅋ 군조 다키마쿠라ㅋㅋㅋㅋ 1쿨이니깐 슬슬 반을 넘었네요. 슬슬 콩고도 자매함 2척 잃고 정신차리고 나옵니다. 원작이 있고 원작과의 전개와는 다르다는 분이 있던거 같은데 저는 잘모르겠더군요. 걍 재미있습니다. 이 엔딩커버는 그런 의미였던것인가... 좀 웃긴게 인간과의 접촉이 제일 길었던 이오나가 제일 로봇같다는거. 이번화에서 타카오하고 접촉하고서야 자신의 감정에 눈을 뜨는것이 참... 정말 암세포란말인가!? 덤// 왠지 모르게 귓속에서 오오오오오눼에에에에싸마아아아아!!! 가 들리는듯한 착각을 보는내내 받았음... 성우가 아라이 사토미가 아닌데도... 싫어하는 이오리의 표정이 매우 좋습니다. 이

개인적인 2013 4분기 TOP

개인적인 2013 4분기 TOP

제가 보는애니, 제취향에 근거하기 때문에 동감못하실수도 있습니다. 뭐... 제가 보고 알아서 TOP뽑는거니깐요. 내맘이지! 그럼 시작합니다. 3D애니 TOP - 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일본 3D애니메이션은 수준이 낮다는 말이 흔히 나오지요. 개인적으로 정말 그지같은 작품이 한두개가 아니었습니다.3D를 사용한다고 해도 보통은 서포트형이었지요. 메인은 작화고...그런데 정말 말그대로 완벽하게 3D만으로 만든 애니입니다.메인으로 나오는 2차때의 함대들을 하나하나 작화로 그리자면 미친듯이 지갑이 털릴것이 자명하기에 어쩔수 없다고 해도 다른것들도 모두 3D모델링으로 때운것은 정말 놀랄 노자입니다.심지어 3D특유의 약간의 어색함을 제하면 매우 잘 녹아들어서 놀랐습니다.작품자체도 재미있고,

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1~6화 간단감상

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1~6화 간단감상

칸코레같이 2차때의 일본군 함정의 모에화.... 입니다.아마도 스토리는 대충 인간이 막살아 먹으니깐 갑자기 안개라는 구2차때 가라앉은 일본군 모델의 배들이 엄청난 과학의 하이테크놀러지로 다시 떠올라서 모든 교통망을 차단, 인간은 고립되어있는데 그중 I-401 잠수항모인 이오나가 가출. 인간인 치하야 군조에게 몸을 의탁. 그리고 치하야 군조는 이후 멘탈유닛 제비짓을 하기 이르는데... 결론. 치하야 군조가 메카하렘차리려함. 각색이 크지만 대충 이런듯합니다. 일단 지금 때려잡은건 타카오, 하루나,키리시마 그리고 작중에는 안나왔는데 이미 휴가를 때려잡은듯... 아마도 6화에서 이오섬 비밀기지에 기절해있던 타카오를 깨운 AI가 이 휴가가 아닐까 싶네요. 잠수항모인 이오나나, 항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