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o, 중력에 혼을 이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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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드노아. 제로 7화 간단 감상

여러분, 기뻐하십시오. 1. 로켓 펀치는 애피타이저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각종 기믹이 다수 등장! 2. 그동안 로봇만 나와서 심심하셨던 분, 이번화부터 전함이 등장합니다!(...아 그동안 항모는 좀 나왔지(-_-;;;)) P. S : 장난처럼 쓰긴 했는데 사실 이번화처럼 아군 상황을 완전히 부스팅한 화는 별로 없을듯. 솔직히 6화까지의 진행상으론 좀 느려서 뭔가 대책이 있을 것 같긴 했는데... P. S 2 : 아, 그리고 이번화로 인해 일반 화성 기사들 호구 확정. 보면 압니다. 알드노아 없으면 시체임. P. S 3 : 근데 옛날처럼 진짜 프로페셔널 군인들이 싸우는 전쟁 애니는 안 나오는걸까(...)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잔향의 테러 6화 간단 감상

한 메구미가 영어 연기 하는 것도 들어봅니다(...) P. S : 다만 최초 우려했던대로 남은 화수내에 떡밥을 다 처리하지 못할 가능성이 스멀스멀(...) 나와서 걱정 중. 떡밥 개수 자체는 별 문제가 없는데 (떡밥의 강도에 비해) 전개가 생각외로 느립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5화처럼 스퍼트 내야할 화가 필요.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알드노아. 제로 6화 간단 감상

여러분은 그동안 슈로대에서 로켓 펀치 쓰면서 기계수 때려잡은 기억이 있으실겁니다. 최근에는 빅뱅 펀치라고 해서 초필살기도 나왔다죠? 그런 여러분에게 제작진이 주는 선물! 세상에나, 여러분은 이제 로켓 펀치를 맞는 기계수의 입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진귀한 체험이 고작 39,900원! 지금 전화주세요!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잔향의 테러 5화 간단 감상

얼마전 이번 분기의 작품 특징을 '지금 보여주는 화'를 보면 절로 만족스러운 능력이라고 했었습니다. 오랫만에 '다음화가 기대되는 능력'을 본 것 같네요. P. S : 사실 그만큼 지금까지 생각보다 이 작품이 좀 루즈했단 얘기(...)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알드노아. 제로 5화 간단 감상

1 ~ 3화가 각본이 우로부치 겐이고 4화부턴 딴 사람(타카야마 카츠유키, 시리즈 구성)이라고 해서 확인해봤더니 정말이었음. ...그래서 그런건가. P. S : 개인적으로 보는 4, 5화의 가장 큰 실책은 기반의 단단함에 너무 집착하지 않나라고 생각. 필요없다는건 아닌데, 필요 이상으로 물고 늘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게 4, 5화의 역할은 아닐텐데. P. S 2 : '왕도가 왕도인 이유'에 대해 좀 더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1 ~ 3화의 우로부치 겐이 보여준 스토리는 그런 고민이 들어있었어요. (우로부치 겐을 제외한) 제작진은 자신이 아직 사도에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한듯 싶습니다.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