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길 바라는 더스크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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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파」에 등장하는 아스카의 속옷이 발매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바 파」에 등장하는 아스카의 속옷이 발매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リバースパワースラム(岡山県):2013/09/21(土) 19:33:53.61 ID:GczX3FdT0 「에바 파」에 나온 아스카의 캐미솔 발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에 등장하는 시키나미 아스카 랑그레이의 속옷 세트가 발매된다  가슴 부근에 붉은 리본이 달린 아스카 캐미솔과, 적과 백의 스트라이프 팬티 세트로 되어 있으며, 전용 파우치도 따라온다  가격은 5145엔으로 사이즈는 M. 에바 공식 스토어에서 예약을 접수받고 있다 (현재 품절 중) 이런거 팔지 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한 놈 누구냨ㅋㅋㅋㅋㅋㅋ 2: リバースパワースラム(熊本県):2013/09/21(土) 19:34:30.93 ID:ZLLeCkLW0 아스카는 M이냐 3: フェイスロック(関東・甲信越):2013/09/2

극장판『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감상 만화 데코모리 진심 천사!

극장판『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감상 만화 데코모리 진심 천사!

225: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9/22(日) 22:22:18.08 ID:gsfnx9R+O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이랄까 조금 주변의 의견도 들어가 있습니다만, 감상은 이 4명으로 >>121 팸플릿을 참고로 설정도처럼 그려봤다DEATH, 마스터! 일단 네타바레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아아 나도 보러 가고 싶다 226: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9/22(日) 22:24:42.47 ID:eLd/yufR0 >>225 모리서머 중간에 어디 갔냨ㅋ 227: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9/22(日) 22:25:19.64 ID:gGHo1zqM0 >>225 우효ー! 못 참겠다, 못참겠다 230: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09/22(日) 2

애니 신의 한화를 담담히 거론하는 스레

애니 신의 한화를 담담히 거론하는 스레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2(日) 21:27:21.52 ID:G5tH1Ac70 쿠레나이 kure-nai  제6화 「당신 머리 위에 빛이 빛나겠죠」 갑자기 시작되는 뮤지컬 좋아하는 애니라면 전부 다 신의 한편! 바로 이거지! 그건 그거고 이 神回를 뭐라고 번역하면 좋을지 아직도 모르겠다 그냥 번역하자니 이상하고 그렇다고 좀 수정해도 결국 이상함... 신회, 신의 한편. 신의 한회 음... 나만 그런가 2:も ◆AzAVZ6cMpI :2013/09/22(日) 21:28:15.28 ID:NoMitfGOi 그렇군 모르겠다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2(日) 21:29:05.17 ID:j7C2PJ+T0 하야테처럼! 17화 크리에이트

더블 주인공의 명작 확률은 이상

더블 주인공의 명작 확률은 이상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2(日) 04:28:17.83 ID:W6//Fy840 은이라던지 금이라던지 개인적으로는 금색의 갓슈 참 재밌게 봤음 아 물론 애니 말고 만화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2(日) 04:32:38.12 ID:KeC7YqFh0 갓슈 요괴소년 호야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2(日) 04:28:50.30 ID:vXbEBfqx0 데스노트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2(日) 04:29:01.96 ID:0e4yLrgN0 >>1 당신이란 사람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일본 RPG의「이 앞에 강한 마물의 기운이 느껴진다」←이건 거 그만해라

일본 RPG의「이 앞에 강한 마물의 기운이 느껴진다」←이건 거 그만해라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1:59:34.55 ID:9OIGYaB60 갑자기 튀어나오니까 재밌는건데 확실히 옛날 RPG 하라 그러면 어려워서 못하겠음...;; 눈이 너무 호강해서 보고 있으면 답답한 것도 있지만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0:34.11 ID:cvwdlqIw0 이상한 놈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비판 먹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하지 않냐?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 12:00:36.00 ID:C1ienXtG0 「이 열쇠는 더 이상 필요없다. 버릴까요?」 에? 어떻게 아는거야?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9/20(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