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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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니이텐고 피규어화 결정전 투표 개시
뭐... 간략하게 말해서 니이텐고 피규어화가 되는데 그래서 어떤 캐릭터를 피규어화 시키고 싶냐 투표해라 입니다.(....) 투표 페이지 바로가기 투표 자체는 뭐 총선거 때랑 다를 바 없이 이렇게 생김 메일 주소 쓰고 원하는 캐릭터 선택하고 의견 쓰고 아래의 결정 버튼을 누르면 되는데... 음.. 의견 쓰는 부분이 좀 거슬리는군요. G's에서 해줬으면 하는 기획? 무슨 책을 바라는가? 으음... 소설도 나왔고 비쥬얼북 같은 것도 나왔고 만화도 나오고 있고.. 딱히 떠오르는 게 없네요(...) 대충 아무거나 적어서 내시면 될 듯합니다. 일어로 쓰면 特にない 정도로 써서 제출하면 될 듯요(...) 피규어화라는 이름의 총선거가 시작된 거나 다름 없

러브라이브!에서 μ’s가 러브라이브에 출장하지 못한 이유
G's에서 G's 메거진에 올라온 쿄우고쿠 타카히코 감독의 인터뷰입니다. 이하 번역(으아아아 길어어어) ──팬들에게서 μ’s가 대회에 출장하는 걸 보고싶었다는 목소리가 많습니다만.. 쿄우고쿠 : 좀 더 긴 스토리를 짤 수 있었다면 대회에 출연하는 드라마도 당연히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회보다도 일단 9명이 모이는 드라마를 신중하게 짜고 싶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호노카를 중심으로 한 멤버가 어떻게 성장하는가 하는 것이 본래 그려야 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한 겁니다. 만약 대회에 출장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게 되면 8화보다 짧게 (멤버가 모이는)이야기를 더 잘라내지 않으면 안 됐었지만, 지금 이상으로 서둘러서 이야기를 진행시키고 싶진 않았습니다. 그럼 아예 대회 출장을 그만

'무언가'가 재현된 섬란 카구라 마우스 패드
오, 오우..........

알바 뛰는 마왕님 13화 감상(完)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마왕님의 미소 정말 좋은 마지막 화였다... 이것저것 꽃아놓은 플래그는 많은데, 이대로 끝내도 깔끔하고 더 나왈 수도 있겠다 싶은 결말이었네요. 1화 생각나는 연출이 많아서 보면서 좀 찡했슴다...ㅜㅜ 아래 부터는 네타바레 이 부분 에미 神작화 솔직히 마지막까지 참 좋았는데 마지막에 에미가 얼굴 붉히면서 데레 하는 바람에 '아앙─??-_-' 같은 느낌이긴 했습니다만(...) 저도 이 작품에서는 용사와 에미가 엮이는 건 좀 반대하는 입장인지라.. 내내 티격태격 하면서 친해지는 건 좋지만 커플은 어불성설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이번 화에서도 나왔듯이 에미한테 있어서 마왕은 원수이고... 당장 죽여도 시원찮을 판에 놔두고 있는 건 에미의 착

오늘은 미모리 스즈코의 생일입니다.
미모촤응 생일 직전 올라온 포스팅 (http://ameblo.jp/mimorisuzuko/entry-11562042353.html) 이하 번역 잠시 뒤 날짜가 바뀌면, 제 생일입니다! 26살은, 저에게 있어서 굉장히 많은 변화가 찾아온 한 해였습니다. 일에 있어서는, 솔로 활동을 시작한 것이 큰 변화의 하나입니다. 매일이 충실해서 무아지경으로 전력투구... 하지만 그렇게 해서, 제가 이렇게 힘낼 수 있는 것은 절 지탱해주는 분들이 계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전 정말 럭키걸이예요♪ 감사의 기분을 잊지 않도록 해야지. 물론, 즐거운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고, 괴로운 일, 힘든 일, 혼자서 울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