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스팅 브레카 베이커리 /쿠로스시 / 카나델 / 리치몬드 가라쿠 수프커리 / 포트무디 탕마루 / 로히드 신전떡볶이 _Vancouver 롱위켄 먹고사는 이야기

Mrs.Moon House|2025년 5월 20일|음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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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스팅 브레카 베이커리 /쿠로스시 / 카나델 / 리치몬드 가라쿠 수프커리 / 포트무디 탕마루 / 로히드 신전떡볶이 _Vancouver 롱위켄 먹고사는 이야기

헤이스팅 브레카 베이커리 /쿠로스시 / 카나델 / 리치몬드 가라쿠 수프커리 / 포트무디 탕마루 / 로히드 신전떡볶이 _Vancouver 롱위켄 먹고사는 이야기

Mrs.Moon House|2025년 5월 20일|음식정보

길고 길었던 밴쿠버 롱위켄 - 애들은 지들끼리 스케쥴 있고 여행 없고 (내가 곧 또 출국이라..) 하니 차라리 출근을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자율출근이라 나갔다 옴 화요일 오후에 일 있어서 잘되었다 싶었음. 이사가면 이제 외식, 우버이츠 끝이야! 다짐했지만 계속 출장있고 출근하고 하다보니 어째 전보다 더 잘 시켜먹는거 같아서 기록해보는 롱위켄 먹고사는 이야기. 열심히 벌고 열심히 쓰자는 주의로 계속 살기로 함... ㅋㅋㅋ enwsp 아코야 진주귀걸이 헤이스팅 브레카. 요즘 밴쿠버 헤이스팅 쪽 자주 등장하죠. 앞으로도 자주 등장할 것이어요 일본 가서 사온 진주 귀걸이 착용샷 잠깐 찍음 긴자 샵 취재로 거였는데 너무 신나서 사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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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6월 1일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2월 일상 블로그 잠깐을 살아도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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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새벽에 일어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시간 날 때마다 안팎으로 놀러나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그러는데 왜 또 이러는지 알 수가 없다. 아무튼 2월의 캐나다도 열심히 즐긴 나머지 3월 중순이 되도록 글을 못 썼는데~ 까지 써놓고 지금 거의 마지막 주 됐죠~ 한달 묵힌 2월 일상 블로그 Lezzzzzgooo 여느때처럼 젖은 머리로 출근하는 길... 버스 정류장이 내가 일하는 곳을 한참 지나서 내리는데, 그 길목을 지날 때마다 목을 쭉 빼고 차가 얼마나 많이 줄지어있는지 확인하는 게 버릇이 됐다. 그리고 이 줄은 옆 매장 드라이브스루 줄 아 2월 순삭한 이유를 알겠다.. 첫주에 감기에 대차게 걸려서 목이랑 귀가 너무 아팠음. 특.......

밴쿠버 파티에 좋은 풍선 아트 그리고 아들자랑

가끔 하는 아들 자랑시간~! 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원래 써야할 원고가 두개나 있었는데요 이놈의 감기가 떨어지질 않아서.. 그냥 골골대고 잠만자다가.. ㅠㅠ 이거라도 후딱 올리고 자려고요 또 이런건 내맘이 좀 뿌듯함으로 꽉~ 차 있을때 남겨놔야~ 그 맛이 생생하게 손끝에서 텍스트로 고스란히 전달되는 남겨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 어제 아들이 퇴근하면서 찍어준 사진 ! ( 나 아니고 "아들이" 퇴근!! ㅋㅋ ) 어쩜 이렇게 내맘에 쏙들게 찰떡처럼 원하는대로 잘 찍어주는지 후후 알바끝나고 퇴근하면서 맛있는걸 좀 싸주셨거든요 나랑 주니 둘다... 그랬더니 즈이 동생 갖다줘야한다고 ~ 지금 제가 감기가 심해.. 며칠전부터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