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에 가까워질수록 감옥과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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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가까워질수록 감옥과 가까워진다
"권력에 가까워질 수록 감옥과 가까워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늘 생각해둬야 할 말이라고 봅니다. 동양이든 서양이든 최고의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늘 그 권력에 취해서 판단력이 흐려지게 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이번 탄핵사태도 좋은 예입니다. 누구를 꼭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 샤르코지 대통령도 유죄판결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여러가지 죄로 법정다툼을 벌일 모양이지만 권력을 잘못 사용한 것입니다. 심지어 샤르코지 대통령은 임기중에 이혼하고, 모델 카를라 부르니와 재혼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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