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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미술관으로 들어가는 길, 닻까페ㅣ경기 광주
닻카페, 닻미술관으로 들어가는 길이다. 미술관 입장권은 카페에서 구매가능하다. 이모젠 커닝햄 사진전 입장권을 사고, 커피 한잔을 주문했다. 힘겹게 걸어올라온 길,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식혀준다. 입장권을 판매하는 카페지만 카페도 나름 분위기있다. 입구 쪽엔 다양한 사진집이 있다. 카페 이용자는 편하게 볼 수 있었다. 뒤쪽 작은 문이 전시장 입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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