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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가기전 마지막으로 동네 한바퀴를 둘러보았습니다.
여기가 제가 1989년에 태어나고 2009년 하반기까지 20년 동안 살았던 반도보라 맨션이 있던 자리였습니다. 제가 용호동으로 이사갈 때까지 버젓히 있었으나 이미 시대가 시대인지라 여기도 철거되고 단지아파트로 재건축되고있죠. 옆동네 대연삼익비치 아파트도 사라지고 대연서밋 푸르지오가 생겼고, 메가박스 남천점도 작년 5월에 사라지는등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곳에 살았을 때는 8동 503호였습니다. 다음은 황령대로 언덕을 걸어서 30분 걸린 장백장미타워아파트입니다.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약 7년간 거주했죠. 여기는 여전히 건재한데 외관이 리모델링되었네요. 편리하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12층까지 올라가서 창문 너머 경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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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 넓어진 주방 공개 이사 후 가장 먼저 달라질 집밥 콘텐츠
안성재 셰프, 넓어진 주방 공개 이사 후 가장 먼저 달라질 집밥 콘텐츠 안성재 셰프, 넓어진 주방 공개 장면은 새집 자랑보다 앞으로의 영상이 더 기대되게 만들었어요. 유튜브 채널에서 새로 이사한 집을 처음 보여줬는데, 이전보다 훨씬 넓어진 오픈형 주방을 보며 “너무 기쁘다”고 말하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거든요. 예전엔 조금 협소한 공간에서 요리했다면, 이제는 안성재 스타일의 요리 장면이 훨씬 더 잘 살아날 만한 분위기였습니다. 이번 집 공개가 더 좋게 남는 건 아직 완성된 집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물건은 그대로 있지만 어디에 놓을지, 어떤 가구를 들일지 고민 중이라고 했는데도 공간 자체가 주는 여유가 확 느껴졌거든.......

몬길 스타다이브 내 추억 살려줄 몬길2 기대되잖아
넷마블의 기대작 게임! '몬길 스타다이브'의 출시일까지 이제 약 2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4월 15일 (수)에 정식 오픈할 예정으로, PC 버전과 구글 / 앱스토어, 에픽 스토어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원작의 '몬스터 길들이기' IP에 대한 추억이 많은 편이다 보니, 신작 게임의 출시를 팬의 입장에서 기다려보는 것이 무척 오랜만인 것 같아요. :) 몬스터 여러분들은 추억의 몬스터 길들이기를 떠올렸을 때, 가장 그리운 순간이 있으신가요? 사실 가장 근본적으로 '몬스터'와 전투를 진행하고~ 수집도 채워 나가고~ 함께 모험을 즐기기도 하는 등 순간순간이 떠올라요. 제가 기억하기로 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