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설) 나에게만 보이는 살인 + 내일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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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설) 나에게만 보이는 살인 + 내일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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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설 나에게만 보이는 살인 + 내일이 사라졌다 테라시마 요우 '오자키'는 연인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다. 운전을 했던 연인은 그대로 사망했고, '오자키'는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오른쪽 눈의 시력을 잃었고 다리도 불편해졌다. 그 결과 경찰서에도 현장에서 밀려나 일종의 사무 담당을 하게 되었다. 사고 후 3년 쯤 지났던 어느 날, '오자키'는 담당의사이자 이제는 친구가 된 이와 함께 사고 현장을 다시 찾았다. 그리고, 사고로 잃었던 오른쪽 눈을 통해 3년 전 풍경을 보게 된다. 그렇게 보게 된 풍경을 통해 '오자키'는 자신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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