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애국가 작곡가 프란츠 에케르트 묘소 (합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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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애국가 작곡가 프란츠 에케르트 묘소 (합정역)

최초의 애국가 작곡가 프란츠 에케르트 묘소 (합정역)

최초의 애국가를 작곡한 프란츠 에케르트(Franz von Eckert)의 묘소에 다녀왔습니다. 2호선 마포구 합정역 7번출구로 나와서 한강방면으로 뒤로 돌아가면 됩니다. 아래의 세아제강 빌딩을 보면 어느 방향인지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에케르트의 묘소는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 있습니다. 절두산성지가 아니라 반대편입니다. 들아가면 묘소의 약도를 볼 수 있습니다. 에케르트(1852-1916)는 1901년에 입국해 고종을 알현했습니다. 고종은 러시아 황제 대관식에 민영환을 보냈습니다. 민영환은 군악대의 필요성을 깨닫고 고종에게 군악대 창설을 제안하였습니다. 그때 가장 적합한 인물로 에케르트가 제안이 되어 국내에 들어오게 됩니다.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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