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K리그 개막전 개막골 연속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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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K리그 개막전 개막골 연속사진.
이게 2번 포인트. 강하게 차는 것을 선택하지 않고 천천히 확실한 목표지점 설정으로 바뀜. 신화용 선수의 순발력을 감안한다면 상당히 위험한 선택인것은 맞으나 강하게 차다가 볼 히팅 포인트를 잘못 가져가는 것 보다는 확실한 신화용 선수의 어깨 부근 쯤을 목표로 해서 타이밍 차이로 슈팅을 가져가는 것을 택함. 여기서 상황 종료. 이때 카메라 시각이 15:50:12 앞서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시각으로부터 4초. 사실상 골의 시발점이 되는 슈팅 이후로부턴 1-2초 내에 있던 움직임... '줏어먹는 위치에 가 있는' '운' 이라기 보다는 1. 순간의 시선유도를 놓치지 않고 정석적인 빈 공간에 제대로 움직여줬고. 2. 해당 위치에서의 슈팅도 타이밍을 잡기 좋은 위치에서의 슈팅 3. 볼 히팅 포인트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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