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의 저편 1~12화 간단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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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저편 1~12화 간단감상.
많은사람들의 불평과 불만을 듣는듯한 경계의 저편입니다. 실제로 저도 보면서 굉장히 급하게 전개되는구나 싶긴했습니다. 하지만 대체로는 만족이네요. 예전에 세카이계 작품들을 생각나게도 하고... 이래저래 깊게 생각안하고 본다면 그럭저럭 재미있습니다. 물론 저도 특별영상(링크)쪽이 더 재미있다는 점에는 이견을 달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경계의 저편에서 시리어스 스토리 들어가는것보다 일상계열부분의 자잘한 개그쪽이 전 더 좋았으니깐 말이지요. 여튼 저는 묘하게 추억같은 느낌받아가면서 잘봤습니다. 무엇보다 이 작품만큼 변태같이 안경페티쉬를 다룬 작품은 없는것 같아요... 메가네부? 뭡니까 그 부녀자 낚시하기 위한 BL같은 제목은? 잘 모르겠고 알고 싶지도 않네요. 등장하는 여캐들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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