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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본 영화들 (1) - 패터슨 (스포주의)
★★★☆ - 1) 아담드라이버 멋있다. 뭔가 긴장감있게 만드는 표정을 가지고 있다. 2) 솔직히 초반에 쓴 시들은 그냥 별로였다. 사실 이 남자의 하루하루 자체가 뭔가 시적이다. " 패터슨이라는 마을에 사는 패터슨이라는 청년 낮에는 버스를 몰고 밤에는 시를 쓴다네 개가 노트를 물어뜯어버렸지만 다시 시를 쓴다네 " 뭐 대충 이런 느낌의 시나 노래 가사 같다. 뭔가 불교의 선(禪)과 같은 느낌도 든다. 3) https://en.wikipedia.org/wiki/Paterson,_New_Jersey 실제로 있는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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