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희의 영화 (2010)

소요소요|2013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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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희의 영화 (2010)

옥희의 영화 (2010)

소요소요|2013년 5월 20일

홍상수감독은 딱히 많은 생각을 하지 않고 만들었을거라고 생각되지만, 시간의 전개나 내용도 그렇고 구성지던데.? 나는 '폭설후'가 참 좋았다. '옥희의 영화'도 좋았고 정유미가 없는 1부 주문을 외울 날? 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경험도 했다. 이선균은 이런 역할을 해도 어쩜 매력있니ㅋㅋ 그는 키스왕이었다. 정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