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과고교 의 열등생 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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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고교 의 열등생 의 현실.
전격문고가 좀 팔리게 하려고꽤 영업을 하고, 게다가 부스를 따로 차리면서부각시키며 노력을 하는데역시 소비자의 눈은 매섭군요.레알 엉망인 작품은 가차 없으니까요. 아니메이트 시부야점 경우 쬐그마한 부스로 쫓겨났지만 굿즈는 재고가 너무 남아돌고(부스 없는 애니굿즈는 최소한 반 이상은 재고가 반이상 빠졌죠)아소시티에서는 신작임에도 불구하고 구작들이 모인 2층으로 쫓겨났고그마저도 재고가 ㄱㄱㄱㄱㄱㄱ 케이북스 라디오회관 본점도 신간인 코믹판도 애니가 나왔음에도저정도 쌓인거 보소ㄷㄷㄷㄷㄷ 사토 츠토무 누계 560만권 팔았다고 하지만 굿즈와 애니 ㄷㄷㄷㄷㄷ상황 보고 놀랠려나요. 블루레이는 일단 그나마 팔았지만투자한게 너무 많아서 적자라는 소리가 꽤 많이 들리고요. 마고열...잘하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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