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는 엑셀월드. 일상물이었으면 어떨까 싶은 작품.

Res Cafe|2012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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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는 엑셀월드. 일상물이었으면 어떨까 싶은 작품.

요즘 보는 엑셀월드. 일상물이었으면 어떨까 싶은 작품.

Res Cafe|2012년 6월 4일

대체적으로 흑발캐릭터들을 보면 일반 여성 캐릭터보다는 신장을 살짝 높게 잡아 각선미를 강조하는 경우가 있는 일러스트를 종종 보는데 요것도 그와 같은 맥락인가. 요새 보고 있는 엑셀월드입니다. 다른것보다 주인공 언제 변신하냐-에 목매면서 보는 작품. 대게 이런 작품은 권장한 체격에 미남 캐릭터가 대부분이지만, 여기선 난쟁이 수준의 키에 두툼한 체격(?)으로 요즘 주인공과는 정 반대라 보는거 자체만으로도 재밌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변신해서 싸우는 씬은 관심없고 그냥 언제 돼지 모습으로 변신하나, 변신좀 안하고 그냥 일상생활만 보여주면 안대나- 만 생각하면서 보고 있네요. 흑설공주의 경우 약간 주인공에게 우호적인 IS의 호우키를 보는 느낌. 어느순간인지는 모르겠지만, 긴 흑발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