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비석거리 공원...옛 한양 가던 나그네 쉼터에 옹기종기 모인 송덕비 11개
가락시장 지날때면 차장 너머로 뭘까? 늘 궁금했었는데... 약속겸 일부러 찾아가 봤다 주로 인조반정과 병자호란 때 국가에 공을 세운 후 광주부(조선시대에 남한산성과 광주지방을 관리하던 관청)에서 수장(首長)을 했던 11명의 관리들의 비석을 모아 놓은 것이란다 애민청덕선정비, 애민선정비, 청덕선정비 등 모두 6가지다. 맑고 깨끗한 덕으로 백성을 사랑하고, 청렴한 행정을 펼친 지방관을 기리는 송덕비(頌德碑)다. 비석 전면에는 관리들의 이름과 직함이 적혀있다. #비석거리공원 [출처: 중앙일보]가락동 비석거리공원은 1988년 새롭게 꾸며졌다. 당시까지 2000여 ㎡ 넓이에 조선시대 비석 10여 개가 잡초와 쓰레기 속에 방치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