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 애스

goldbug132|2017년 7월 1일
Posts
배드 애스

배드 애스

goldbug132|2017년 7월 1일

대니트래조 하나만 보고 영화를 봤다. 뭔가 포스터도 그렇고 느낌이 있었다.근데 너무 달랐다. 일단 생각했던 피분수쇼도 없고 밍밍한 그자체였다.스토리도 부터 시작해 대니트래조 영화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순순한 영화였다.영화 자체는 그냥 너무 무난하거나 너무 어설펐다.일단 액션 자체도 너무 돈이 안 들인 티가 확난다.버스추격씬을 비롯해 으레 액션영화에 있어야 할 요소들을 억지로 끼어넣은 것 같다.특히 무슨 액션신은 주먹을 크게 휘두르면 퍽퍽 쓰러지는 너무 고전적인 액션이 주를 이루고 있다.정말 굳이 매력을 찾는다면 착한 대니트래조를 볼 수 있다는 것 그건 말고는 특별한게 없었다.그리고 영화가 1시간30분이라는 짧은 런닝타임을 가지고 있다는게 다행 중 다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