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boy 예습 ㅎㅎ & 아디오스, 마이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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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boy 예습 ㅎㅎ & 아디오스, 마이애미 ~~
마이애미 비치 마지막날. 식구들은 모두 가고 마지막날 마지막 순간까지 몸 태우러 아침 부터 풀로 고고씽~있었던 동안 날씨가 며칠간은 좀 흐렸었는데 이날 정말 몸태우기 좋은 날 였음.이 호텔 안에 스파가 워낙 좋다고 소문나서 이용해 봤는데 음..... 감탄할 정도는 아니지만 좋긴함. 구지 이 호텔에 머무르지 않는다면찾아갈 필요는 없을듯. 마이애미 지역서 마셨던 커피는 호텔 조식에서도 마찬가지 ㅠㅠ. 그 중 젤 나았던 곳은 호텔 안에 있는 Chez bon bon.달다구리들도 생긴거 부터 합격임.마카롱만 먹어 봤는데 딴 케잌도 맛있을거 같은 느낌~! 간만에 커피다운 맛이 나서 정말 맛있게 마셔줬던 라떼. 저녁 비행기라 호텔에 짐 맡긴 후, 사우스 비치 좀 걸어주다 배고파서 들어간 집. 남편은 Po'boy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