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를 약간 플레이하고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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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를 약간 플레이하고 느낀 점
오늘 오전에 구입한 파이어 프로레슬링 월드를 약간 플레이해봤습니다. 가상의 레귤러 선수 30명 중 몇 명으로 이래저래 플레이 해봤는데, 지금까지의 파이어 프로레슬링의 감각으로 무리없이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조작에선 약간 달라진 점이 있는데, 가장 큰 변화는 핀 폴 버튼이 따로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운 공격의 사용 개수가 더욱 늘어났고, 다운 공격을 하려다가 핀 폴을 해버리는 불상사가 없어져서 좋군요. 또, 지금까지는 호흡 버튼으로 할 수 있던 동작 중 일부 (다운된 상대 끌어오기, 상대를 축으로 하듯 이동하기)는 '특수이동 버튼'에서 분담하게 된 것도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장외에서 달리면서 링에 다가서면 지금까지는 링에 부딫혀 데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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