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서 돌아 왔다. 항상 그렇듯 뱅기 타자마자 알코올로 시작해서 돌아오는 뱅기에서 까지 알차게 마셔 주고 ㅎㅎㅎㅎㅎ (근데 이 버릇은 좀 고쳐야 겠다싶다)우리 결혼할때 얼떨껼에 안바빠서 증인을 서줬던 친구의 고향이기도 한 이 곳. 친구는 아쉽게도 만나지 못햇지만 통화 하고 긴 안부를 물을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넘 좋았음. 아..... 벌써 그립넹...... (알코홀 음료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