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비평에 대해 한번씩 생각해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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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비평에 대해 한번씩 생각해보는 것

요즘 왠지모르게 게임비평하는 사람들이 싫어요. 처음엔 제가 요즘 신경질적이 되어서 정신이 반쯤 나갔기 때문에, 이런 파시즘스런 생각을 하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비평은 옳거든요. 이건 어디가 잘못되었고 미숙하고는 지적해주는 것은 나쁠 게 없습니다. 성장시켜주니까요. 어쨌건,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생각해보았어요. 내가 이 옳은 행동을 왜 싫어하게 되었는가. 곧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대부분 게임에 대해 말말말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비평하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들기 때문입니다. 1. 남이 욕하니까 뭔진 모르지만 나도 욕하기 2. 핵심이 다른 건데, 다른 이야기를 들고와서 비판하기 (그래픽이 중요한 게임이 아닌데 그래픽이 나쁘다며 까기) 3.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과 라이벌 게임 간에 VS전을 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