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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소사이어티 Cafe Society, 2016
예전부터 이거 개봉하길 기대해서 개봉하자마자 보러 갔는데 내용은 너무 울나라 드라마에서 볼만한 치정극 같고 그 속엔 아무 의미없고 그냥그냥 봤다. 그래도 배우들이 귀여워서 보는 재미는 있었다. 메이킹 사진 봤을 때 느꼈던 느낌 그대~~로 였다. 뭔가 웃겼던건 크리스틴 스튜어트 클로즈업 할 때마다 화면에 반짝반짝 효과를 넣었다는 것이다 ㅋㅋㅋ그게 날 웃겼다. 영화관 이야기를 하자면 ㅋ 내가 앉은 자리는 영화관의 가장 좋은 자리였고 내 주변으로 분포되었던 사람들 중 그 누구 하나도 조용히 영화를 보는 사람이 없어서 기분이 더 나빴던 것 같다. 우디앨런 영화 볼때마다 왜 항상 같이 보는 관객들이 날 곤란하게 하고 피곤하게 하는지 모르겠네. 어땠냐면 나를 기준으로 왼쪽에 앉아있는 남자는 영화 보는 내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