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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라이즈 오브 더 툼슬로터
대강 20% 정도 했음. 확실히 재미는 있는데... 메인 퀘스트 외의 요소들이 맵 재탕이나 노가다적 요소가 다소 있다보니 하다보면 지치게 됨. 방금 전에도 뭐 시설에 감금된 사람들을 풀어주는 어쩌구 사이드 퀘스트 한다고 지나친 맵 싸돌아댕기다 지루해져서 꺼버렸는데... 근자들어 해본 비슷한 형태의 노가다성 사이드 퀘스트를 지닌 게임으론 아캄 나이트 정도가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아캄 나이트는 배트맨의 기동성이 정말 좋고 맵 구조가 결코 복잡하지 않았지만 툼레이더는 맵이 수직적이고 복잡한데 반해 라라의 이동속도가 느린 편이라.-_- 몇 시간 해본 바로는 그러함. 아무래도 메인퀘만 그냥 쭉 달리고 접을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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