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이스트 (Anarchy Parlor)
Post
원문 보기 →
타투이스트 (Anarchy Parlor)
영화는 낯선 리투아니아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내용은 정말 충실하게 b급영화의 전형을 걷는다. 호스트와 내용은 일맥상통한다. 낯선 여행지에서 납치되 고문을 당하는 식으로 흘러간다.물론 내용적인 측면을 기대하지 않았기에 신경쓰지는 않았다. 과하게 야하면은 있으나 고어적인 요소는 상당히 미약하다.살가죽을 때네는 것 말고는 볼 것이 없을 정도이다.그냥 진부한 내용에 타투를 끼어 파는 식 정도다. 흥미로운 점은 배우들이다. 실제 타투이스트는 온 몸에 실제로 문신이 있는 배우들 등장한다.남자 배우 같은 경우 많은 작품은 아니지만 비슷한 장르의 영화에 여러번 모습을 선보인 배우다.여자 배우같은 경우 실제 타투이스트라고 한다. 개성 강하고 멋진 문신을 한 두 배우 말고는 볼게 없었다. 타투라는 소재로 어떤 재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