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이바라키 이벤트는 그저 시간끌기용이었나.
Post
원문 보기 →
FGO, 이바라키 이벤트는 그저 시간끌기용이었나.
1. 어째 참가자들 폭동이 일어나든 말든 이벤트 일정(다음 이벤트 기간까지 감안)상 이바라키 배포는 하지 않거나 릴리 때처럼 1장 띡 던지고 도주할 것 같고. 2. 전투 난이도는 흥미도와 몰입도를 도외시, 뒤로 갈수록 무기질적으로 올라기만 하는 바람에, 고난이도라는 자화자찬이 무색하게 전략보다는 운의 요소가 강해져버렸고.(어지간한 핵과금러라도 3bp 후반부는 쾌적 클리어는 무리일 듯? 특히 공명 없다면.) 3. 뭣보다 시나리오가 양과 질 모든 면에서 최악. 역대 이벤트에서 이보다 스토리가 구린 이벤트는 네로제 이벤트 밖에 없었다! 네로제는 아예 시나리오가 없었거든! 4. 아무리 생각해도 본래는 픽업 홍보용 뽕뿌질 단발성 이벤트로 기획한 걸, 6장 처음부터 갈아엎느냐고 일정이 꼬여서 생긴 거 메꾸려고 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