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노래는 주제를 보고 써야한다

Posts

역시 노래는 주제를 보고 써야한다

그간 tv에서 러브라인 연성에 쓰이던 브금이 알고보니 가족에 대한 따뜻한 사랑에 대한 곡이었다니 크렌베리즈의 곡인데 (제목이 기억안남) 그 곡의 의미를 알고나서 tv러브라인 형성할 때 틀어주는 상황에서 다시 들어보니 느낌이 전보다 기괴했다. 러브라인 테마와 가족 테마가 섞여서 연상되다보니 근친느낌 나서 (...) 그래서 tv예능에서 줄곧 틀어줄 땐 가사가 없는 오프닝 부분을 틀어주는 걸로 무마하지만 민감하다면 민감할 수 있는 부분임은 확실하다